영국 총리 대변인 "브렉시트 상당한 의견차 있지만 협상 가능해'
영국 총리 대변인 "브렉시트 상당한 의견차 있지만 협상 가능해'
  • 우성문 기자
  • 승인 2020.09.29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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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우성문 통신원 =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의 대변인이 28일 브렉시트와 관련해 여전히 상당한 의견차가 있지만 협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FX스트리트에 따르면 존슨 총리 대변인은 "우리가 유럽연합(EU) 과의 협상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면서 우리의 초점은 무역 협상을 타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여부"라면서 "아직 해야할 일이 많이 있다"고 말했다.

존슨 총리 대변인은 "유럽 의회가 열릴때까지 더 많은 비공식적 대화가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면서 "만약 협상이 타결된다면 10월 중순에는 단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계속해서 어업과 지원금과 관련해 우리가 분명히 느끼는 제안을 계속해서 제안해왔다"면서 "여전히 상당한 갭이 있지만 협상은 여전히 가능하다"고 말했다.

smwo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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