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9.27 수 01: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연기금투자풀 주간사에 삼성운용…최종 점수에서 1위
    홍경표 기자  |  kphong@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08  17:26: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호 홍경표 기자 = 연기금투자풀 주간운용사 선정에서 삼성자산운용이 1위를, 미래에셋운용과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이 2·3위를 차지했다.

    9일 기획재정부과 조달청에 따르면 올해 연기금투자풀 주간운용사 최종 심사에서 삼성자산운용이 1순위를 차지했다.

    향후 최종사업자 계약이 완료되면 자산운용은 내년 1월부터 2021년까지 14조 원가량의 공적 연기금투자풀을 운용하게 된다.

    hlee@yna.co.kr

    kphong@yna.co.kr

    (끝)
    홍경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연준-ECB 긴축에도, 인도-인도네시아 채권에 꾸준히 자금 몰린다" <WSJ>
    2
    달러 강세 유지 위해 트럼프 세제개편 필요
    3
    ECB 테이퍼링·독일 정치, 유로존 채권 스프레드 악영향<다우존스>
    4
    도이체방크 "독일 연정 구성 실패 위험 낮아"
    5
    연준 이사 "노동시장 괴리, 美 장기 성장 저력 걸림돌"(상보)
    6
    "中 비트코인 규제 '일시적'…위안화 대체 가능성"
    7
    <시승기> 제네시스 G70, '얼굴값' 하는 자동차
    8
    "국제 유가, 상승장으로 복귀 태세" <WSJ>
    9
    박삼구 회장 '통큰' 결정…금호타이어 경영권 포기
    10
    넥슨, 가상화폐 거래소 코빗 인수…업계 첫 M&A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