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7.24 화 00: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부동산
    한국리츠협회, 신년인사회 개최…"새 성장 동력 확보"
    이재헌 기자  |  jhlee2@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2  17:08: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한국리츠협회가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리츠(REITs, 부동산투자회사)를 대중화해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해가 되자고 다짐했다.

    한국리츠협회는 12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2018년 신년인사회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용선 한국리츠협회장을 비롯해 박선호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 김정희 부동산산업과장, 김대형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 송명곤 케이탑리츠 대표이사, 황효진 인천도시공사 사장, 이상호 건설산업연구원 원장, 이현석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장 등 회원 및 리츠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정용선 리츠협회장은 신년인사에서 "무술년 새해에는 리츠의 대중화를 통해 리츠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 해로 만들어야 한다"며 "오피스텔,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 분양시장의 투자자들이 지금과 같이 등기소유 방식을 고집할 이유가 없고 리츠에 투자하면 직접소유에 따른 각종 부담과 번거로움을 덜면서도 적정 수익률 달성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박선호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은 "앞으로는 일반 국민 투자가 가능한 안정 수익을 받는 새로운 부동산 간접 투자처로서 리츠의 대중화가 필요하다"며 "리츠 산업의 양적 질적 성장을 뒷받침하는 제도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리츠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부동산 개발사업에 도시주택도시기금의 투융자 자금을 직접 투입해서 부동산 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리츠협회는 정기총회에서 김대형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를 협회 부회장, 강동헌 에이알에이코리아 대표이사를 협회 이사로 재선임 가결했다. 협회 감사는 남궁훈 신한리츠운용 대표이사가 맡는다.

       




    <한국리츠협회 신년인사회(자료: 한국리츠협회)>

    jhlee2@yna.co.kr

    (끝)
    이재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금감원, '보물선株' 주가조작 정황 잡았다…조사착수
    2
    개인사업자 대출유용 사후점검 강화…내달 20일 시행
    3
    <고침> 中 외교부 "위안화 경쟁적 평가절하할 생각 없어…위협 안 먹힌다"
    4
    <중국증시-마감> 유동성 공급 등 당국 부양책에 힘입어 상승(종합)
    5
    "월가, 공포로 이성 잃어…주가 하락 당연시는 비이성적 "
    6
    포스코 "2030년 2차전지 소재로 17조원 매출 달성"
    7
    쌍용차, 영업손실 75억원…컨센서스 상회
    8
    공정위 순환출자 규제강화…삼성·현대차 방안은
    9
    <亞증시-종합> 日 하락, 中ㆍ홍콩 상승, 臺 강보합
    10
    경남銀, 24일부터 '부당 대출이자' 31억 환급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