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4.22 일 15: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농협금융 차기 회장 경쟁 김용환 등 ‘3파전’
    정지서 기자  |  jsjeong@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6  13:12: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농협금융지주 차기 회장 선임 경쟁이 3파전으로 치러진다.

    농협금융은 16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열고 차기 회장 후보로 3명을 확정했다.

    후보에는 김용환 현 회장과 외부인사 2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임추위는 면접 등의 절차를 통해 단수 후보의 최종 후보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앞으로 진행될 면접과 임추위 회의 일정은 현재까지 미정이다. 다만 그간의 전례를 고려하면 이달 20일께는 최종 후보자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농협금융 관계자는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이라 명단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며 "최종 후보군 선정까지 공정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금융의 임추위는 이준행ㆍ이기연ㆍ정병욱 사외이사와 유남영 정읍농협 조합장(비상임이사), 이강신 농협금융 경영기획부문장(사내이사) 등 5명으로 구성됐다.

    현 김용환 회장의 임기는 이달 28일까지다.

    jsjeong@yna.co.kr

    (끝)
    정지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최종구 "삼성생명, 삼성電 주식 자발적으로 팔아야"
    2
    <뉴욕증시 주간전망> 美 국채금리 '3% 근접' vs '실적'
    3
    IMF "경쟁적 환율 절하 지양…보호무역 저항"
    4
    김동연 "환시 개입 공개 점진적 연착륙…시장 적응 중요"
    5
    한은 "日, 저임금 비정규직 위주의 노동공급…임금상승 제약"
    6
    김동연 '연착륙' 강조…환시개입 공개 '분기ㆍ순매수' 유력
    7
    이주열 "한은 정책목표에 고용안정 명시 검토"
    8
    세계은행 130억弗 증자…韓 2.3억弗 투입
    9
    위성호 신한은행장 "소통하는 리더 역할 중요"
    10
    금융硏 "中企 신용평가에 상거래ㆍ동산정보 활용해야"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