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8.20 월 07: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뉴욕증시-1보> 北·이탈리아 정치 불안에도 강보합
    오진우 기자  |  jwoh@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7  05:00: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오진우 특파원 =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는 북한과 이탈리아 관련 정치 불확실성의 확대에도 주요 기업 실적 호조 등으로 소폭 강세를 보였다.

    16일(미국시간) 장 마감 무렵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0.24포인트(0.16%) 상승한 24,746.65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8.98포인트(0.33%) 오른 2,720.4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0.34포인트(0.55%) 상승한 7,391.97에 거래됐다.

    jwoh@yna.co.kr

    (끝)
    오진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변액보험 수익률 하락하면 문자로 알려준다
    2
    <뉴욕마켓워치> 美中 무역협상 기대 지속…주가↑달러↓
    3
    <표> 글로벌 주간 경제지표와 연설 일정
    4
    카타르-터키 중앙은행, 통화 스와프 계약 체결
    5
    이번주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일정
    6
    NDF, 1,118.80/1,119.30원…5.25원↓(재송)
    7
    베네수엘라, 통화가치 96% 평가절하…경제 혼돈
    8
    <뉴욕환시-주간> 강달러 주춤…무역협상·터키·잭슨홀 주시
    9
    오늘의 채권ㆍ외환 메모(8월20일)
    10
    인터넷銀에 밀린 금융그룹 통합감독제도…연내 처리 '불투명'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