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9.25 월 15: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부동산
    롯데건설, '원주 롯데캐슬 골드파크' 14일 분양
    이재헌 기자  |  jhlee2@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3  11:34: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롯데건설이 강원도 원주시 원주기업도시 5·6블록에서 '원주 롯데캐슬 골드파크'의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원주 롯데캐슬 골드파크는 총 1천160가구로 2개 블록으로 나눠서 조성된다. 5블록은 지하 3층~지상 25층, 8개동에 624가구다. 6블록은 지하 2층~지상 25층, 8개동에 53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59~111㎡로 다양하게 구성되며 주택형별로는 ▲59㎡A형 285가구 ▲59㎡B형 35가구 ▲84㎡A형 509가구 ▲84㎡B형 118가구 ▲84㎡C형 95가구 ▲111㎡A형 94가구 ▲111㎡B형 24가구로 이뤄진다. 이번 공급 대상에 기업도시 내 희소성 높은 85㎡ 초과 가구가 포함돼 고급 주택 수요자들에게 단비가 될 전망이다.

    이 단지는 원주기업도시 내에서도 중앙공원을 가장 가깝게 누릴 수 있는 마지막 자리다. 중앙공원을 끼는 원주 롯데캐슬 1·2차는 지난 2015~2016년에 전 주택형이 당해 지역 1순위 청약을 마감하고 단기간에 완판됐다. 원주 롯데캐슬 골드파크는 원주기업도시에서 마지막으로 만날 수 있는 롯데캐슬 브랜드 대단지기도 하다.

    원주 롯데캐슬 골드파크는 도보권 내 통학이 가능한 2개의 학교부지가 단지 바로 옆에 인접했다. 원주기업도시 내 중심상업지역과 근린생활시설용지, 공공기관 부지 등도 걸어서 이동할 수 있다.

    원주순환도로와 제2영동고속도로, 중앙선 고속화철도 등 교통 호재들도 다양하다. 이 단지는 분양권 전매제한이 없으면서도 청약자격만 갖추면 거주제한 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 1597-4번지에 위치해 오는 14일 문을 연다. 사흘간 내방객을 대상으로 LG 전기 건조기(1명), 후지 인스탁스 즉석카메라(5명), 롯데시네마 영화관람권 2장(20명) 등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입주는 2019년 12월 예정이다.

       




    <원주 롯데캐슬 골드파크 투시도(제공: 롯데건설)>

    jhlee2@yna.co.kr

    (끝)
    이재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비트코인, 밀레니얼 세대 관심으로 포트폴리오에서 금 밀어낼 것" <펀드 스트랫>
    2
    "시장은 中 철강주 여전히 기대하지만, 中 국유 은행은 비관적" <WSJ>
    3
    美 상무 "세제 개혁 집중 위해, 철강 관세 결정 연기키로 했다"
    4
    "MSCI 신흥시장 지수 올해 탄력, 어떤 악재도 오래 꺾지 못한다" <배런스>
    5
    JP모건 회장 "비트코인, 결국 블랙마켓…느닷없이 만든 돈"
    6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7
    <채권-주간> 연휴 앞둔 힘겨루기…北 위험 vs 우호적 수급
    8
    <오늘의 채권분석> 연휴에 드리운 '죽음의 백조' 그림자
    9
    <뉴욕마켓워치> 북한발 지정학적 위험…국채↑달러↓주가 혼조
    10
    이번주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일정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