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9.26 수 04: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서환> 개장전 마(MAR) '파' 거래…픽싱 스퀘어
    윤시윤 기자  |  syyoo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3  09:04: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서울외환시장에서 개장 전 마(MAR, 시장평균환율) 호가는 '파(0)' 수준을 나타냈다.

    13일 복수의 중개사에 따르면 서울환시 개장 직전 달러-원 스팟 마는 '파'에서 거래됐다.

    역내 시장 참가자들이 처리해야 할 차액결제선물환(NDF) 픽싱 포지션은 중립 수준으로 파악됐다.

    개장 후 역내 시장 참가자들이 처리해야 할 NDF 픽싱 포지션이 중립이라는 의미다.

    syyoon@yna.co.kr

    (끝)
    윤시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달러화 가치, FOMC 주시 혼조
    2
    연준 이어 다른 중앙은행 역시 긴축 시동…"통화정책 변화"
    3
    미 9월 소비자신뢰지수 138.4…18년래 최고(상보)
    4
    9월 리치먼드연은 제조업지수 29…전월비 상승(상보)
    5
    <뉴욕 금가격> 연준 회의 결과 기다리며 0.05% 상승
    6
    필리핀 중앙은행 부총재, 금리 인상 시사
    7
    <뉴욕유가> 트럼프 OPEC에 유가 낮춰라 압박에도 0.3% 상승
    8
    JP모건에셋 "남아공 전망 밝아…국채 선호"
    9
    라이트하이저 "NAFTA 협상, 캐나다 없이 진행될 수도"
    10
    文대통령 "북미정상회담 조기 개최 기원"…트럼프 "곧 가질 것"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