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9.22 금 07: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우리銀, KT '기가지니'로 계좌이체 가능해진다
    정지서 기자  |  jsjeong@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7  10:05: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앞으로 우리은행을 이용하는 고객은 KT의 인공지능 스피커 '기가지니'를 활용해 계좌이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우리은행은 17일 KT와 인공지능(AI) 기반 금융비서 서비스 제공을 포함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은행은 기가지니를 통해 은행 계좌 조회는 물론 계좌 간 이체, 공과금 납부, 환율 조회, 상품 안내, 영업점 안내 등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비스는 스피커뿐만 아니라 TV 화면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AI뱅킹인 '소리(SORi)'를 출시하는 등 AI 음성 비서 부문의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jsjeong@yna.co.kr

    (끝)
    정지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바이두 "자율주행차에 향후 3년 15억 달러 투자"
    2
    WSJ "예상보다 매파 연준…대비하는 투자자들"
    3
    미 달러 엔화 대비 강세 흐름 이어져
    4
    미 유가 하락, 원유 수출에 긍정적
    5
    코메르츠방크 "BOE, 11월 기준금리 인상하지 않을 것"
    6
    "미국인 富, 증시-집값 상승으로 증가" <연준 집계>
    7
    韓·美 정상 "불가역적인 北 비핵화 평화적 방법으로 추진"
    8
    <뉴욕 금가격> 미 12월 금리인상 가능성에 1.6% 하락
    9
    도이체방크 "연준 자산축소, 제2의 금융위기 촉발할 수도"
    10
    <뉴욕유가> 주요 산유국 회동 앞두고 0.3% 하락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