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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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9.1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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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연준 제로나 그 이하로 금리 낮춰야"(상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제로 이하로 낮춰야 한다고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자신의 트윗을 통해 "연준은 금리를 제로나 그 이하로 낮춰야 한다"면서 "그 이후 우리는 우리의 부채 리파이낸싱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7714

-WSJ "트럼프, 경제고문들과 자본소득세 인하 논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경제 고문들과 만나 자본소득세를 인하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1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이 인용한 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경제 고문들과 만나 지난 몇 달 간 논의되어 온 자본소득세 인하에 대해 회의를 할 예정이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7727

-홍콩증권거래소, 370억 달러에 런던증권거래소 인수 제안
홍콩증권거래소가 거의 370억 달러에 런던증권거래소(LSE)를 인수하는 제안을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 보도했다.
홍콩거래소(Hong Kong Exchanges & Clearing LTD)는 "세계 최대 규모의 거래소 2개를 결합하면 동양과 서양의 선진시장과 신흥시장을 연결해 자본 흐름과 금융 데이터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7715

-中 관영언론 편집장 "美 대통령, 中 경제 오해 않을 것"
중국 관영언론 글로벌 타임스의 후시진 편집장은 중국의 일부 관세 유예 조치에 대한 미국 측의 잘못된 해석을 지적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등 주류 인사는 이런 오해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촌평했다.
후시진 편집장은 11일 자신의 트윗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CNBC 조이 커넨 앵커의 발언을 인용한 것을 지적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7730

-OPEC, 올해 및 내년 원유수요 증가 전망 하향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올해 및 내년의 원유 수요 증가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11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OPEC은 올해 원유 수요 증가 전망치를 하루평균 102만 배럴로 하향 조정했다. 8월에 내놓은 전망 110만 배럴에서 8만 배럴 하향 조정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7721

-드비어 그룹 "보리스 존슨 총리 임명 후 영국 자본이탈 가속화"
드비어 그룹이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새롭게 임명된 이후 영국 자산에서 자본이탈이 가속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11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드비어 그룹의 니겔 그린 최고경영자(CEO)는 "존슨 총리가 지난 7월 테리사 메이 전 총리를 이어 부임한 후 노딜 브렉시트 으름장을 놓으면서 영국 및 국제 투자자 중에 영국 연금, 채권, 파운드화 등 투자에 비중을 줄이고 싶어하는 비율이 35% 늘어났다"고 분석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7723

-트럼프 "美기업 위해 다른 나라들과 싸우고있어"…한국도 거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미국 기업들의 이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른 나라들과 싸우고 있다며 중국, 일본, 유럽연합(EU)과 함께 한국도 거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나는 기업들을 위해 매우 열심히 싸운다"며 "이것이 내가 중국과 싸우고 있는 이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것이 내가 다른 나라들과 싸우고 있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912004800071?section=news

-"카다피를 보라" 트럼프, 볼턴 비난하며 北에 안전보장
볼턴의 리비아 모델 언급을 '큰 재앙'으로 칭하며 직접 대북 '유화 손짓'
안전보장 확보 주력하는 北 공략…곧 재개될 북미 실무협상 앞두고 촉각
"北, 믿기 어려울 실험 될 수도" 北 잠재력 강조하며 전략적 결단 촉구
https://www.yna.co.kr/view/AKR20190912006400071?section=news

-英 존슨 "'안전장치' 폐기해야…북아일랜드만 포함도 안돼"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11일(현지시간) 기존 브렉시트(Brexit) 합의안에 포함된 '안전장치'(backstop)를 폐기해야 한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혔다.
앞서 영국과 EU는 브렉시트 이후 유럽연합(EU) 회원국인 아일랜드와 영국 영토인 북아일랜드 간 국경에서의 '하드 보더'(Hard Border·국경 통과 시 통행·통관 절차를 엄격히 적용하는 것)를 피하기 위해 별도의 합의가 있을 때까지 영국 전체를 EU 관세동맹에 잔류하도록 하는 '안전장치'를 마련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912002500085?section=news

-로이터 "ECB, 성장률 전망치 낮출 것"
유럽중앙은행(ECB)은 올해와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낮출 것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11일 보도했다.
소식통은 올해와 내년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성장률이 1%를 겨우 넘는 수치가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2일 예정된 통화정책회의에서 경기부양책을 내놓을 경우 이를 위한 근거로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다는 것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912001400082?section=news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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