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협력사에 결제대금 2천억원 조기지급
BGF리테일, 협력사에 결제대금 2천억원 조기지급
  • 김지연 기자
  • 승인 2021.01.26 08: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설을 맞아 가맹점과 중소협력사에 결제 대금 2천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워진 대내외 환경을 반영해 가맹점주와 중소 협력사의 자금 유동성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상품과 물류를 거래하는 100여 개 협력사의 결제 대금은 10일가량 앞당겨 지급하고, 가맹점주들의 1월 운영 정산금도 일찍 정산한다.

BGF리테일은 설과 추석 등 명절을 앞두고 매년 결제 대금을 예정일보다 앞당겨 지급하고 있다.

jykim@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08시 44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