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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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4.19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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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3월 소매판매 1.6%↑…1년6개월만에 최대 증가(상보)
미국의 지난 3월 소매판매가 큰 폭 뛰어오르며 시장의 예상도 웃돌았다.
18일 미 상무부는 지난 3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1.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2017년 9월 이후 월간 상승률로는 가장 크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조사치는 1.0% 증가였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321

-월가 전문가 "미 소비 경제 회복되고 있어"
전문가들은 미국의 3월 소매판매 지표에 대해 미국 소비 경제가 회복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평가했다.
BMO캐피털마켓의 이안 린젠 전략가는 "소비에서 반등이 나타난 것은 경제가 지난해 느꼈던 극도의 부정적 분위기에서 바뀌고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면서 "또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말했던 2분기 소비 회복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334

-"경제지표 호조에 미 1분기 성장률 2% 중반 전망"
미국의 1분기 경제 성장률 전망치가 2%대 중반으로 오르고 있다고 18일 CNBC가 보도했다.
CNBC와 무디스애널리틱이 공동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코노미스트들은 최근 경제지표 호조로 1분기 GDP 전망치를 0.3%포인트 높인 2.4%로 제시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343

-핀터레스트·줌, 뉴욕증시 화려한 데뷔
핀터레스트와 줌이 뉴욕증시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실리콘밸리 이미지 검색업체 핀터레스트는 'PINS', 비디오 화상회의 소프트웨어 업체 줌은 'ZM'이라는 명칭으로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핀터레스트의 기업공개(IPO) 공모가는 주당 19달러로 정해졌다. 전문가들이 예상한 가격보다 2달러 높은 것이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340

-레이먼드 제임스 "미 증시 다음주 신고가 경신할 것"
월가 강세론자인 레이먼드 제임스의 제프 사우트 수석 투자 전략가가 미 증시가 곧 더 상승해 다음주 신고가를 경신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18일 사우트 전략가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주 들어온 단기 지표에 따르면 이번 주 증시는 보합권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면서 "그러나 다음 주 중반쯤 반등하고, 신고가를 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335

-블랙스톤 CEO "미 증시 올해 흐름 좋지만, 상승세 느려질 수도"
블랙스톤의 스티븐 슈워츠먼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미 증시가 좋은 흐름을 보이지만 상승세가 느려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슈워츠먼 CEO는 "S&P500지수가 올해 들어 대략 16% 오른 것은 아무 일도 아닌 것이 아니다"라면서 "우리는 지금까지 좋은 한 해를 보내고 있지만 이러한 상승세는 느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332

-HSBC "올해 유로존 1% GDP 성장 위해 더 좋은 모멘텀 필요"
HSBC의 올해 유로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예상치인 1.0% 달성 여부는 하반기 모멘텀 개선 여부에 달려있다고 HSBC가 진단했다.
18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HSBC의 크리스 헤어 이코노미스트는 "독일과 프랑스의 혼재된 지표, 유로존의 PMI 예비치를 보면 유로존 경제에는 더 나은 모멘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318

-트럼프, 특검보고서 공개에 "게임 끝…수사 개시 진상규명해야"(종합)
'왕좌의 게임' 패러디 트윗 올려…"좋은 하루 보내는 중" 여유 과시
트럼프는 '왕좌의 게임' 애청자?…이란제재·국경장벽에도 패러디
https://www.yna.co.kr/view/AKR20190418190851071?section=news

-美특검보고서 공개…"특검, 트럼프 사법방해 기소 판단 못내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러시아 스캔들' 의혹에 대한 로버트 뮬러 특검팀의 수사보고서를 미국 법무부가 18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이와 관련, 윌리엄 바 법무장관은 특검보고서 전체 내용이 담긴 '편집본'을 의회에 제출하기에 앞서 법무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수사를 방해했다는 사법방해 의혹 증거를 특검이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418190051071?section=news

-美, 北 폼페이오 배제요구·무기시험 연타에 맞대응 자제속 촉각
미국 측은 북한의 '신형 전술 유도무기의 사격시험'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협상대표 교체 요구에 대해 자극적 맞대응을 자제하면서도 그 배경과 의도를 예의주시하며 향배에 촉각을 세웠다.
북한은 18일 외무성 미국 담당 국장이 조선중앙통신 기자와 문답을 하는 형식으로 "폼페이오가 아닌 우리와의 의사소통이 보다 원만하고 원숙한 인물이 우리의 대화상대로 나서기 바랄 뿐"이라며 공개적으로 폼페이오 장관을' 비토'했다. 그 몇 시간 전에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신형 전술 유도무기의 사격시험을 지도했다는 조선중앙통신 보도가 나왔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419000500071?section=news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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