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금융용어] 하비 프러너(hobby-preneur)
[시사금융용어] 하비 프러너(hobby-preneur)
  • 승인 2019.11.14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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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비 프러너(hobby-preneur)는 취미가 직업이 된 사람들을 말한다. 예전에는 전문가 수준의 취미 생활을 하더라도, 이를 직업이나 창업으로 연결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모바일 시대가 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오픈몰 등에서 취미 활동의 산물을 홍보하거나 판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최근 창업시장에서 하비 프러너는 트렌드가 됐다.

세계적인 핸드메이드 쿠키 브랜드가 된 '미세스필즈'는 주부의 손에서 탄생했다.

이 밖에 예술사진, 미용, 공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 사례를 찾아볼 수 있다.

최근에는 핸드메이드 비누, 화장품, 직접 만드는 기구 등으로 범위가 확대됐다. (자산운용부 김용갑 기자)

(서울=연합인포맥스)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07시 30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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