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베트남은행, 신한아이타스와 베트남 펀드플랫폼 오픈
신한베트남은행, 신한아이타스와 베트남 펀드플랫폼 오픈
  • 손지현 기자
  • 승인 2020.05.22 09: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신한은행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베트남은행이 베트남 자본시장의 투자자산 보관과 관리, 신탁회계, 컴플라이언스 부문을 총망라하는 '종합펀드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플랫폼 구축에 신한아이타스도 신한금융그룹 원신한 전략의 일환으로 참여해 신탁회계 노하우와 기술을 제공했다.

앞으로 국내 자산운용사, 기관투자자, 리츠(REITs), 증권사 등의 투자자들이 베트남에 투자할 때 신한금융그룹을 통해 더욱 경쟁력 있는 금융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향후 신한아이타스는 신한베트남은행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신한아이타스에서 보유 중인 전문 컴플라이언스 기능과 주문지원시스템(OMS)까지 결합하여 베트남 자본시장에서 보다 폭넓은 증권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보유 중인 부동산 펀드 및 리츠(REITs) 관련 시스템과 노하우로 베트남 부동산투자 금융 서비스 진출까지 도전할 계획이다.

한호승 신한아이타스 글로벌사업총괄 상무는 "자본시장 중심의 원신한 전략을 활용해 글로벌 사업 확대와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성장의 두 축으로 삼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jhson1@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09시 09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