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그리스 등급 강등에도 무반응(상보)
유로-달러, 그리스 등급 강등에도 무반응(상보)
  • 신경원 기자
  • 승인 2012.02.22 20: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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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신경원 기자 = 유로-달러는 그리스의 국가신용등급이 세 단계 강등된 상황에도 전혀 동요하지 않았다.

22일 오후 8시43분(한국시간) 유럽 외환시장에서 유로-달러는 현재 전장 뉴욕대비 0.0016달러 하락한 1.3225달러에 거래됐다.

등급 하향 소식 이전에도 유로-달러는 약보합권서 소폭의 등락만 거듭했다.

신용평가사 피치는 이날 그리스의 신용등급을 기존의 'CCC'에서 'C'로 하향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C' 등급은 지급불능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것으로, 사실상 디폴트를 의미한다.

kwshi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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