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11월 무역수지 기관별 전망치 및 코멘트
[표] 11월 무역수지 기관별 전망치 및 코멘트
  • 승인 2020.11.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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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기관명
무역수지
(백만달러
)
수출

수입

코멘트

박성우
DB금융투자













4400














45800














41400














3분기 중 양호한 회복세를 보
인 세계경제 영향으로 양호한
수입수요가 이어져 국내 수
출은 전년 동월대비 3.9% 증
가했을 전망. 반도체 수출 호
조가 이어졌을 듯. 전년 대비
조업일수 감소로 일평균 증
가율은 더욱 견조할 것. 다만
4분기 이후에는 주요 선진국
에서 코로나 신규 확진 급증
세가 이어지고 있어 향후 1분
기까지는 외부수요가 약화될
개연성이 높음


오재영
KB증권




















6666





















45837





















39171





















한국 11월 수출은 458.4억 달
러, 전년동월대비 4.1% 증가
하여 2개월 만에 증가 전환
예상. 지난 10월 수출 감소는
추석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 영향도 컸으며 일평균
수출금액은 21억달러를 상회
하며 전년동월대비 5.6% 증가
, 11월에는 일평균 수출 19.9
억 달러로 전년동월대비 6.3%
증가해 추가 개선 예상. 최
근 미국과 유럽의 락다운에
따른 수요 둔화가 우려되지만
, 그만큼 생산 차질에 따른
수입수요가 확대되며 한국의
수출 개선세를 이어나갈 것.
11월 수입은 391.7억 달러로
전년동월대비 3.8% 감소, 10
월 (-5.8%)보다 개선 전망



안기태
NH투자증권





5000






46000






41000






글로벌 컨테이너 운항수를 보
면, 교역개선 신호가 유의미
함. 재봉쇄로 유럽이 부진하
지만, 가장 중요한 지역인 미
국과 중국의 제조업 회복세가
뚜렷함. 수출 +4.4%, 수입 +
0.7% 전망
이승훈
메리츠종금증













5787














46455














40668














11월 통관기준 수출은 전년대
비 5.5% 증가, 수입은 0.1%
감소. 그러나 이는 전년동월
대비 0.5일 적은 조업일수 때
문이며, 일평균 수출은 7.8%,
일평균 수입은 2.0% 증가 예
상. 반도체와 자동차 등 주력
품목이 수출신장을 견인하는
가운데, 가전/자동차부품/철
강/기계 등으로 신장세 확장
국면으로 진입했음. 앞으로
일평균 수출신장세가 더욱 높
아질 전망.


정성태
삼성증권


8100



48800



40700



글로벌 교역 회복세 이어지며
한국 수출 컨센서스를 상회
하는 회복세 지속. 2021년 상
반기까지 현재 추세 지속할
것으로 예상
이상재
유진투자증권




























7122





























46570





























39448





























11월 수출은 전년동기비 5.7%
증가한 465.7억달러, 수입은
전년동기비 3.1% 감소한 394
.5억달러를 기록하여 71.2억
달러 무역수지 흑자를 보일
전망임. 11월 1-20일 수출이
전년동기비 11.1% 증가했는데
, 월간 수출 증가세가 이보다
낮은 이유는 일평균 수출액
이 큰 월하순(21-30일) 통관
일수가 전년동기간에 비해 1
일 부족하기 때문임. 11월 수
출이 5.7% 증가할 경우 수출
경기는 가을 이래 회복국면에
진입했을 가능성이 높음. 2
분기에 전년동기비 20.3% 감
소에서 7-8월에 8.7% 감소로
개선된 데 이어 9-10월에 전
년동기비 1.6% 증가로 반전되
고 11월에는 증가세가 확대되
기 때문임. 다만, 선진국 코
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수입
수요 위축이 반영되는 연말
과 연초 수출은 단기적으로
재차 악화될 가능성이 있음.





전규연
하나금융투자

















7400


















47520


















40120


















11월 국내 수출/입 증가율은
각각 전년비 7.9%/-1.5% 전망
. 국내 수출의 추세적 회복
나타나고 있다는 판단. 조업
일수를 감안한 일평균수출은
지난 4월 이후 개선되는 모습
을 보이고 있음. 한국 10월
제조업 PMI도 기준선(50)을
상회하며 51.2P를 기록해 기
업심리도 양호한 흐름을 이어
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짐. 백
신 보급에 따른 글로벌 경제
정상화 기대감을 기반으로 글
로벌 교역량이 회복될 것이라
는 기대 유효. 반도체, 승용
차 등 주요 품목 중심의 수출
호조 지속될 전망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7921














48479














40558














조업 일수 감소 영향에도 불
구하고 중국, 미국 및 EU 등
주요 수출지역의 경기회복에
따른 수출호조에 힘입어 11월
수출은 양호한 증가율을 기
록할 것으로 예상됨. 품복별
로는 반도체 및 자동차 그리
고 무선통신수출이 상대적으
로 높은 수출증가율을 기록할
것임. 다만, 유럽 및 미국
등의 코로나19 재유행 영향이
12월 혹은 21년 1월 수출에
다소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
능성이 있음



(서울=연합인포맥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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