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퍼드 이코노믹스 "채권 가격 변동성, 지속되는 정책 변화 의미"
옥스퍼드 이코노믹스 "채권 가격 변동성, 지속되는 정책 변화 의미"
  • 우성문 기자
  • 승인 2021.03.03 02: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욕=연합인포맥스) 우성문 통신원 = 옥스퍼드 이코노믹스가 미 국채 가격의 변동성은 정책 변화의 패러다임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2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옥스퍼드 이코노믹스는 "미 국채 금리는 후퇴했지만, 여전히 팬데믹(대유행) 전 수준인 1.431% 수준"이라면서 "이는 우리가 전반적으로 새로운 정책 패러다임의 변화 가장자리에 와있다는 우려감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옥스퍼드 이코노믹스는 "또한 이는 통화정책이 효능을 잃어버렸고 작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인데 재정 부양책이 경기를 끌어올리도록 의지하는 데는 위험이 있다"면서 "그러나 약한 수요 문제를 해결하고 세계 저축 과잉을 해결하는 것은 중기적 재정 안정성을 달성하는 것보다 더 우선 과제"라고 덧붙였다.

smwoo@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2시간 더 빠른 00시 42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