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4.20 금 06: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국채선물 하락…외국인 매도
    노현우 기자  |  hwroh@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4  13:36: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14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국채선물이 외국인 매도에 영향을 받아 하락했다.

    3년 국채선물(KTBF)은 오후 1시 33분 현재 전일 대비 6틱 하락한 107.77에 거래됐다. 외국인이 4천615계약 순매도한 반면 증권이 3천746계약 샀다.

    10년 국채선물(LKTBF)은 13틱 내린 120.81을 나타냈다. 외국인이 421계약 팔았고, 증권이 735계약 순매수했다.

    증권사의 한 채권 딜러는 "외국인이 생각보다 많이 팔고 있다"며 "뚜렷한 방향성이 없는 가운데 외국인 매도가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말했다.

    선물사의 한 중개인은 "월말 금융통화위원회 이전까지는 눈치 보기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hwroh@yna.co.kr

    (끝)
    노현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갑작스러운 유가 급등, 위기 초래할 수도"
    2
    뉴욕 감사원장 "웰스파고 성과보상 체계 투명하게 밝혀야"
    3
    ING "美장단기 금리 역전 엔화 등 안전자산 매수 촉발"
    4
    美 10년 물가채 반영 인플레 기대 3년래 최고
    5
    마켓워치 "미 원유 포함 다양한 부문서 물가 상승 신호"
    6
    <뉴욕증시-1보> 소비주 부진·금리 상승에 하락
    7
    <뉴욕유가> 급등 후 숨 고르기 0.3% 하락
    8
    <뉴욕 금가격>달러 강세 전환에 0.4% 하락
    9
    미즈호 "인텔-마이크론 투매, 과다하다"
    10
    퀄스 연준 부의장 "30년 주택 융자, 정부 보증 필요 없어"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