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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재부 관계자 "국고채 매입 취소, 시기적 조정 필요 판단"(상보)
    노현우 기자  |  hwr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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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11.14  16: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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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기획재정부가 국고채 매입계획을 취소한 것은 더욱 적절한 시점을 찾겠단 판단에 따른 것으로 확인됐다.

    기재부 관계자는 14일 연합인포맥스와 통화에서 "(국고채 매입 취소는) 더욱 적절한 시점을 찾는 등 시기 조정이 필요하단 판단에서였던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날 기재부는 15일 시행 예정이던 제12차 국고채권 매입(바이백)을 취소했다고 공지했다.

    hwro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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