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7.21 토 08: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기재부 관계자 "국고채 매입 취소, 시기적 조정 필요 판단"(상보)
    노현우 기자  |  hwroh@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4  16:45: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기획재정부가 국고채 매입계획을 취소한 것은 더욱 적절한 시점을 찾겠단 판단에 따른 것으로 확인됐다.

    기재부 관계자는 14일 연합인포맥스와 통화에서 "(국고채 매입 취소는) 더욱 적절한 시점을 찾는 등 시기 조정이 필요하단 판단에서였던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날 기재부는 15일 시행 예정이던 제12차 국고채권 매입(바이백)을 취소했다고 공지했다.

    hwroh@yna.co.kr

    (끝)

    [관련기사]

    노현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세인트 연은 총재 "트럼프의 연준 발언 통화정책 영향 없어"(상보)
    2
    백악관 "트럼프, 연준 올해 금리 두 번 더 인상 걱정"<CNBC>(상보)
    3
    SEC, 도이체방크에 7500만 달러 벌금 부과
    4
    TD증권 "영국 단기 채권 수요 증가"
    5
    단스케 "다음주 ECB 회의 채권에 긍정적…새로운 신호 없을 것"
    6
    <뉴욕유가> 달러 약세·공급 우려 경감에 1.4% 상승
    7
    <뉴욕 금가격> 트럼프 발언 따른 달러 약세에 0.6% 상승
    8
    백악관 "트럼프 연준 올해 추가 두 번 금리 인상 걱정"<CNBC>
    9
    피치 "미·중 관세, 장기적으로 미국 주정부 수입 악영향"
    10
    <뉴욕채권> 미 국채가, 트럼프 비판에도 하락…장기물 약세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