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11.19 일 19: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김동연 "초과세수로 바이백ㆍ발행물량 계획 재점검"
    윤시윤 기자  |  syyoo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5  15:13: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14일 기재부가 국고채 바이백을 전격적으로 취소한 것과 관련, 초과세수 활용과 관련한 일종의 리스케줄(재조정) 과정으로 보면 된다고 밝혔다.

    김 부총리는 또 초과세수를 국채 상환에 활용할 수도 있고, 앞으로 발행할 물량의 발행을 안 하는 방법도 있으며, 세계잉여금으로 돌리는 방법 등 다양하다면서 "전체 바이백 물량이나 발행물량 등에 대한 계획을 조만간 세우겠다"고 덧붙였다.

    다만, 기재부의 바이백 취소와 관련해서는 "실무적으로 판단하는 것이고, 신뢰의 문제는 아니다"고 강조했다.

    김 부총리는 15일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카페거리를 방문해 소상공인과의 현장간담회를 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극단적으로 하면 (초과세수를) 국채 쪽에 모두 쓰거나 할 수도 있다"고도 했다.

    syyoon@yna.co.kr

    (끝)

    [관련기사]

    윤시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뉴욕증시 주간전망> 추수감사절 올해도 증시 호재될까
    2
    농협금융, 내년 인프라 자산시장 진출
    3
    현대硏 "달러-원 10%p↓, 수출가격 1.9%p↑…수출기업 채산성 악화"
    4
    은행 부실채권비율 1.15%…기업여신 크게 개선
    5
    한은 "통화정책 수행 시 대외 익스포저·주요국 정책 기조 고려"
    6
    금융권, 지방 기업 자금조달 위해 머리 맞댄다
    7
    [부고]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 모친상
    8
    SK루브리컨츠, 중국 윤활유시장 공략 가속
    9
    박삼구 회장, 산은에 "금호타이어 포기한다" 각서 제출
    10
    NAB "호주달러-달러, 과거 박스권으로 하향"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