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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외환
    외국인 어떤 채권 사고팔았나(16일)
    노현우 기자  |  hwr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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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04.17  07: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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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외국인은 지난 16일 장외유통시장에서 382억 원 상당의 원화 채권을 순매수했다.

    17일 연합인포맥스 채권별 거래종합(화면번호 4556)과 투자 주체별 거래종합(화면번호 4565)에 따르면 외국인은 전일 통안채를 500억 원 사들인 반면에 국채를 118억 원 팔았다.

    종목별로 보면 2018년 7월 만기인 통안채를 1천550억 원, 2027년 12월 만기인 국고채(17-7호)를 98억 원 매수했다.

    반면 2018년 10월 만기인 통안채를 750억 원, 2018년 8월 만기 도래하는 통안채를 300억 원 매도했다.

    투자 주체별로 보면 투신이 1조757억 원 순매수했고, 정부가 2천560억 원 순매도했다.

    <표> 종목별 외국인 순매수·순매도 규모(16일)

    채권명 만기일 금액(억 원)
    통안DC018-0717-0910 2018-07-17 1,550
    국고02375-2712(17-7) 2027-12-10 98
    국고02625-4803(18-2) 2048-03-10 97
    국고02000-2003(15-1) 2020-03-10 -270
    통안01250-1808-02 2018-08-02 -300
    통안01330-1810-02 2018-10-02 -750


    hwro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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