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배당사고' 삼성증권 일부 처분…보유율 12.5→11.2%
국민연금, '배당사고' 삼성증권 일부 처분…보유율 12.5→11.2%
  • 정선영 기자
  • 승인 2018.07.0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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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국민연금공단이 지난 4월9일 기준 삼성증권 보유주식비율을 기존 12.52%에서 11.20%로 줄였다고 4일 공시했다.

변동사유는 장내매도에 따른 단순 추가 처분이다.

이로써 국민연금의 의결권있는 주식수는 지난 3월29일 1천117만8천510주에서 1천만1천661주로 117만6천849주 감소했다.

삼성증권은 지난 4월6일 우리사주 배당금을 지급하면서 현금이 아닌 주식을 입고하는 배당사고를 냈다.

syju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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