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9.22 금 07: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증권
    <100대 증권지점 코스피 컨센서스> 상승랠리 연장
    김경림 기자  |  klki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4  08:08: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증권팀 = 14일 코스피는 2,410선에서 오를 것으로 기대됐다.

    연합인포맥스가 실시한 '100대 증권지점 코스피 컨센서스'에 따르면 참가한 9개 지점 중 8개 지점(88%)이 2,409.49~2,419.12(+0.4%) 구간에서 시가를, 7개 지점(77%)이 같은 구간에서 종가를 형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주가는 연방준비제도(Fed)의 점진적 금리 상승 전망에 2거래일 연속 강세였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사상최고치로 마감했다.

    위험자산 선호 심리에 국내 증시에서 코스피도 오를 공산이 크다.

       




    <인포맥스 메뉴, 주식화면→100대 지점 코스피 컨센서스→컨센서스 일자별 분포도(화면번호 6915)>

    매일 장 마감 후에는 이날의 시가와 종가를 정확히 예측한 30개 지점의 명단이 공개된다.

    klkim@yna.co.kr

    (끝)
    김경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바이두 "자율주행차에 향후 3년 15억 달러 투자"
    2
    WSJ "예상보다 매파 연준…대비하는 투자자들"
    3
    미 달러 엔화 대비 강세 흐름 이어져
    4
    미 유가 하락, 원유 수출에 긍정적
    5
    코메르츠방크 "BOE, 11월 기준금리 인상하지 않을 것"
    6
    "미국인 富, 증시-집값 상승으로 증가" <연준 집계>
    7
    韓·美 정상 "불가역적인 北 비핵화 평화적 방법으로 추진"
    8
    <뉴욕 금가격> 미 12월 금리인상 가능성에 1.6% 하락
    9
    도이체방크 "연준 자산축소, 제2의 금융위기 촉발할 수도"
    10
    <뉴욕유가> 주요 산유국 회동 앞두고 0.3% 하락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