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2.26 월 04: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증권
    상반기 주식매수청구대금 전년比 2배…SK컴즈 250억원 '최대'
    황윤정 기자  |  yjhwang@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7  09:27: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황윤정 기자 = 올해 상반기 주식매수청구대금이 지난해의 두 배로 늘어났다. 코스피·코스닥 시장을 통틀어 SK커뮤니케이션즈의 지급 대금이 가장 컸다.

    17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주식매수청구대금은 전년 동기 대비 99.4% 증가한 929억원으로 집계됐다.

    주식매수청구대금은 주주가 M&A에 반대할 경우 자신이 보유한 주식을 해당 기업에 매수해 달라고 요청하는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를 통해 기업으로부터 받는 청구대금이다.

    올 상반기 기업인수합병(M&A)을 완료했거나 진행 중인 회사 수는 41사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동일했다. 코스피 15개사, 코스닥 26개사가 M&A에 나섰다.

    유가증권시장법인의 경우 신성에프에이가 183억원, 신성이엔지가 161억원의 주식매수청구대금을 합병의 사유로 지급했다.

    코스닥시장법인의 경우 주식교환으로 SK커뮤니케이션즈가 250억원, 이베스트스팩2호가 73억원의 주식매수청구대금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yjhwang@yna.co.kr

    (끝)
    황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MWC 2018 개막 D-1…삼성·LG, 갤S9·V30S 씽큐 '격돌'
    2
    <뉴욕증시 주간전망> 파월 연준 새의장 의회 증언 주목
    3
    금호타이어 "노조의 자구안 합의거부는 무책임한 태도"
    4
    기아차, 니로 전기차 예약판매 돌입…7월 출시
    5
    한국은행, BIS·CPMI·EMEAP 3개 국제회의 주최
    6
    한은 "美 의회 예산합의, 금융시장·정부부채에 부정적 영향"
    7
    작년 자산운용사 순익 6천300억…운용자산 사상 최대
    8
    한국은행, 상반기 경제통계지표 해설 강좌 개최
    9
    산은, 한국GM 전담 TF 가동…3월초 실사 개시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