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9.21 목 08: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증권
    <100대 지점 추천> 주도주 투자와 관망 전략
    김경림 기자  |  klki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7  09:40: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림 기자 = 증시 전문가들은 이번 주(17~21일) 현금보유를 비롯해 대형주 중심으로 추천했다.

    17일 연합인포맥스 주간 추천종목(화면번호 3571)에 따르면 컨센서스에 참가한 12개 지점은 CJ대한통운[000120], 미래에셋대우[006800], 삼성전기[009150], LG디스플레이[034220] 등을 추천 종목으로 꼽았다.

    삼성전기와 LG디스플레이는 IT부품주 강세에 힘입어 주목을 받고 있다.

    박기홍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예상보다 IT부품주 업그레이드 사이클이 강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가격 메리트, 내년에는 스펙 업그레이드 등 매 분기 새로운 모멘텀이 준비돼 있다"고 진단했다.

    권성률 동부증권 연구원은 "시황만 따져보면 2분기에도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하반기 LCD TV용 패널의 주문 증가에 패널 가격 등을 고려할 때 3분기 매출은 다시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미래에셋대우는 강세장으로 증권사 순익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에 추천주로 선정됐다.

    일부 증권사에서는 '현금보유' 전략을 추천하기도 했다.

    그밖에 CJ대한통운, 효성[004800], 카카오[035720], 인트론바이오[048530], 엔피케이[048830], 쎌바이오텍[049960] 등이 추천 종목으로 꼽혔다.

       




    <연합인포맥스 주간 추천종목(화면번호 3571)>

    연합인포맥스 '종목 컨센서스'는 100대 증권사 지점에 소속된 최고의 증시 전문가들이 매주 거래소와 코스닥 종목에 구별 없이 2개씩 추천하고, 연합인포맥스가 취합해 매주 월요일 아침 공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종목 컨센서스는 전국 주요 증권사 지점의 추천 종목을 실시간으로 취합한 결과다. 컨센서스에 참여하는 전문가는 10개 대형증권사가 실적 약정 또는 운용수익률 상위 10개 지점을 선발하고, 각 지점에서 다시 1명의 전문가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엄선됐다.

    klkim@yna.co.kr

    (끝)
    김경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9월 FOMC 성명, 7월과 달라진 점
    2
    <뉴욕채권> 국채가, 매파 FOMC 등장 하락
    3
    9월 FOMC 성명 全文 번역
    4
    연준, 10월 자산 축소 시작…12월 금리 인상 가능성 유지(종합)
    5
    <뉴욕유가> 미 원유재고 증가에도 1.9% 상승
    6
    연준, 10월 자산 축소 시작…12월 금리 인상 가능성 유지(상보)
    7
    닥터둠 마크 파버 "미 증시 고평가…조정 올 것"
    8
    뉴욕증시 12월 기준금리 인상 시사 속 혼조…다우·S&P 사상 최고 마감
    9
    "시장, 연준 연내 금리 추가 인상 여지에 특히 민감 반응" <다우존스>
    10
    애플 주가 하락으로 다우 상승 폭 제한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