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7.27 목 03: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증권
    <지점 종목추천 주간결산> IT 부품주 '好好'
    김경림 기자  |  klkim@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7  09:40: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림 기자 = 연합인포맥스가 실시한 7월 둘째 주(10~14일) '100대 지점 종목 컨센서스'에서 비에이치[090460]가 1위를 차지했다.

    이번주 수익률 상위권에 오른 종목들은 대부분 IT 부품주였다.

    17일 연합인포맥스 주간 추천종목(화면번호 3571)에 따르면 비에이치는 지난주 19.94% 상승했다.

    이 종목은 연성회로기판을 만드는 휴대폰 부품 종목으로 지난주 IT 대장주 강세에 힘입어 동반 상승했다.

    제이엠티[094970]는 13.65%의 수익률로 그 뒤를 이었다. 이 종목도 IT부품 회사로 지난 11일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엘피[063760]는 한 주간 9.12%로 올랐다.

    이 종목을 추천한 NH투자증권 명동WMC지점은 "아몰레드 섹터로 저평가 메리트가 있다"고 귀띔했다.

    IT 부품업체인 휘닉스소재[050090]는 3.27%, 디알텍[214680]은 0.78% 상승 마감했다.

    지난주 주간 추천 종목 25개는 평균 0.57%로 하락했다.

       




    <주간추천종목(화면번호 3571) 등락률 순위>

    연합인포맥스 종목 컨센서스는 100대 증권사 지점에 소속된 최고의 증시 전문가들이 거래소와 코스닥 구별 없이 매주 2종목씩 추천하고, 연합인포맥스가 이를 취합해 매주 월요일 아침 공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추천 종목의 주가 등락률은 인포맥스 화면 '주간 추천종목(화면번호 3571)'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매주 금요일 장 마감 후에는 추천종목들의 주간 등락률과 순위가 공개된다.

    klkim@yna.co.kr

    (끝)
    김경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달러화, FOMC 결과 앞두고 상승
    2
    유로화, 스위스 프랑화에 2년여래 최고치(종합)
    3
    가장 활발히 거래되는 유로 액면 회사채 10개 중 6개가 美 기업
    4
    소시에테제네랄 "미국·유로존, 물가 부진 우려"
    5
    "기후 변화로 가장 큰 피해 볼 곡물은 옥수수" <英 기상청>
    6
    미 재무 "부채한도 증액 안 되면 납세자 부담 커져"
    7
    베렌버그 "브렉시트, 계속해서 영국 경제 악영향"
    8
    "중국 본토 채권 캐리트레이드 부활" <ANZ>
    9
    LVMH 올 상반기 수익, 2011년 이후 가장 빠르게 증가
    10
    미 국채 5년물 연 1.884% 발행…응찰률 2.58배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