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 "구조적 달러 약세 강력한 근거 있어"
골드만 "구조적 달러 약세 강력한 근거 있어"
  • 윤영숙 기자
  • 승인 2020.07.28 17: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골드만삭스는 달러화가 구조적 약세를 보일 강력한 근거가 있다고 진단했다.

28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실질금리의 하락과 위험자산의 상승이 지난 몇 달 간 시장 전반에 지배적인 힘으로 작용해왔다"며 "구조적 달러 약세에 강력한 근거가 있다"고 평가했다.

골드만삭스는 그러나 "자산간 연관성의 변화가 특정 달러 크로스간의 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즉, 각 자산 간의 연관성이 변화함에 따라 달러 약세에도 크로스 통화에 미치는 영향은 달라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ysyoon@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2시간 더 빠른 15시 17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