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셔 Fed 부의장 인준 청문회 연기…눈폭풍 때문
피셔 Fed 부의장 인준 청문회 연기…눈폭풍 때문
  • 이진우 기자
  • 승인 2014.03.0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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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이진우 특파원 = 스탠리 피셔 연방준비제도(Fed) 부의장 지명자에 대한 미 상원 은행위원회의 인준 청문회가 연기됐다고 4일(미국 시간) 경제방송인 CNBC가 보도했다.

미국 워싱턴DC를 비롯한 수도권 일대에 전날 폭설과 한파가 몰아닥치면서 연방정부가 또다시 문을 닫았기 때문이라고 방송은 설명했다.

제롬 파월, 라엘 브레이너드 Fed 이사에 대한 청문회도 같이 연기됐다. 새로운 청문회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방송은 덧붙였다.

wo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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