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8.20 일 09: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중국경제
    中증시, 부동산 규제 강화 속 보합세
    윤영숙 기자  |  ysyoo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0  11:01: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중국 증시는 당국의 유동성 공급에도 부동산 규제 강화 등으로 보합권에서 등락했다.

    20일 한국시간으로 오전 10시 57분 현재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보다 0.58포인트(0.02%) 하락한 3,236.86을 나타냈다.

    선전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92포인트(0.24%) 하락한 2,024.81에 거래됐다.

    최근 들어 지방 정부들의 부동산 규제는 강화되는 모습이다.

    지난 19일간 17개 지방 도시가 부동산 신규 규제를 발표했다.

    이는 부동산 가격이 여전히 오름세를 보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주요 70개 도시의 평균 주택 가격은 2월에 전월대비 0.4% 오르는 데 그쳤으나 56개 도시에서 주택 가격이 오른 것으로 나타나 지난 1월의 45개에서 늘어났다. 이는 더 많은 도시에서 주택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음을 시사한다.

    지난 17일 베이징시가 두 번째 주택 구매자에 대한 최소 계약금 비율을 기존 50%에서 60%로 인상하는 등 부동산 규제를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인민은행은 18거래일 만에 역환매조건부채권(역RP) 거래 유동성을 순공급했다.

    이날 인민은행은 역RP 거래로 400억 위안(약 6조6천억 원)을 순공급했다. 금리는 지난번과 같았다.

    위안화는 달러화에 0.18% 절하 고시됐다.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환율은 전장대비 0.0125위안 높은 6.8998위안에 고시했다.

    ysyoon@yna.co.kr

    (끝)
    윤영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뉴욕증시 주간전망> 옐런, 잭슨홀서 어떤 연설 할까
    2
    현대기아차, 해커톤 대회 개최…커넥티드카 개발에 스타트업 참여
    3
    노무라, 韓 원화 북핵 상관없이 절하된다
    4
    한투證 2천500억 배당…카카오뱅크 유증 실탄 마련
    5
    한신평, KAI 신용등급 하향검토대상 등록
    6
    뉴욕증시, 트럼프 정책 우려 지속에 하락 출발
    7
    유럽증시, 바르셀로나 테러에 하락
    8
    BOAM, 지난주 주식펀드서 13억 달러 유출
    9
    UBS, 유로 회사채 스프레드 더 좁혀지지 않는다
    10
    에스티로더, 실적 호조에 개장 전 주가 상승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