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6.24 토 12: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사우디아라비아, 1월 원유 생산·수출 감소
    신은실 기자  |  esshi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0  21:54: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신은실 특파원 = 지난 1월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유 생산과 수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석유정보 제공 기구인 국제기구공동통계(JODI)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의 1월 생산은 하루 974만8천배럴로 71만7천배럴 감소했다.

    1월 원유 수출도 하루 771만3천배럴로 감소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수출은 지난해 11월 하루 825만8천배럴로 급격한 증가세를 보였다. 그러나 지난해 12월에는 801만4천배럴을 기록하며 하락하기 시작했다.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과 비회원국들은 지난해 말 유가 하락을 방어하고 시장 안정을 이끌기 위해 올해부터 산유량을 감축하는 안에 합의했다.

    esshin@yna.co.kr

    (끝)
    신은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관광공사, 뉴욕서 2017 한국문화관광대전 개최
    2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지금 금리 인상할 필요 없다"
    3
    도이체방크 "브렉시트 우려 따른 분트 매수 전략 '성공 못했다'"
    4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경제 여전히 2% 성장 경로"
    5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고용 시장 호조 물가 상승 동력되지 않을 것 같다"
    6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최근 물가 지표, 목표 달성에 의구심 갖게 해"
    7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 없다(상보)
    8
    월드퍼스트 "파운드화, 변동성 지속"
    9
    <뉴욕 금가격> 달러화 하락으로 0.6% 상승…주간 보합세
    10
    도이체방크, 월가 미 국채수익률 눈높이 너무 높아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등록번호: 서울 아02336/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발행인: 이선근/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