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7.21 토 09: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IB/기업
    KT 임원인사…이동면 융합기술원장 사장 승진
    최욱 기자  |  wchoi@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8  09:17: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욱 기자 = KT는 8일 이동면 융합기술원장(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부사장급 이상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강국현 마케팅부문장, 이필재 마케팅전략본부장 겸 기가지니사업단장, 박윤영 기업사업컨설팅본부장, 신광석 재무실장, 신수정 IT기획실장, 윤종진 홍보실장 등 6명은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KT는 이동면 융합기술원장이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연구개발(R&D)이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융합기술원은 5세대(5G) 이동통신, 기가인터넷, 인공지능 등 KT에서 추진 중인 혁신기술의 산파 역할을 하고 있다.

       




    <이동면 KT 융합기술원장(사장). KT 제공>

    아울러 이번 인사는 마케팅, 기업영업, 재무, IT기획, 홍보 등 전략 부서의 성과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강국현 부사장은 마케팅 전문가로서 Y시리즈 요금제와 같은 차별화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여 인정을 받았다. 이필재 부사장은 인공지능 서비스 '기가지니' 조기 정착에 앞장섰으며 박윤영 부사장은 기업영업 활성화에 중추적 역할을 했다.

    신광석 부사장은 KT가 글로벌 3대 신용평가사로부터 A레벨 신용등급을 회복하는 것에 기여했고 신수정 부사장은 IT기획과 기업보안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종진 부사장도 혁신기술 1등 기업 및 글로벌 기업으로 KT의 이미지를 변화시키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

    wchoi@yna.co.kr

    (끝)
    최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세인트 연은 총재 "트럼프의 연준 발언 통화정책 영향 없어"(상보)
    2
    백악관 "트럼프, 연준 올해 금리 두 번 더 인상 걱정"<CNBC>(상보)
    3
    SEC, 도이체방크에 7500만 달러 벌금 부과
    4
    <뉴욕유가> 달러 약세·공급 우려 경감에 1.4% 상승
    5
    TD증권 "영국 단기 채권 수요 증가"
    6
    단스케 "다음주 ECB 회의 채권에 긍정적…새로운 신호 없을 것"
    7
    피치 "미·중 관세, 장기적으로 미국 주정부 수입 악영향"
    8
    <뉴욕 금가격> 트럼프 발언 따른 달러 약세에 0.6% 상승
    9
    백악관 "트럼프 연준 올해 추가 두 번 금리 인상 걱정"<CNBC>
    10
    <뉴욕채권> 미 국채가, 트럼프 비판에도 하락…장기물 약세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