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2.19 월 08:4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뉴욕증시-1보> 미 물가 상승 확인 속 상승
    신은실 기자  |  esshi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5  06:05: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신은실 특파원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의 물가 상승세가 견고한 모습을 보인다는 것을 확인한 가운데 상승했다.

    14일(미국시간) 장 마감무렵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53.38포인트(1.03%) 상승한 24,893.83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5.72포인트(1.34%) 높은 2,698.6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0.11포인트(1.86%) 오른 7,143.62에 움직였다.

    esshin@yna.co.kr

    (끝)
    신은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뉴욕마켓워치> '러시아 스캔들' 부각…달러↑주가·국채 혼조
    2
    <뉴욕채권-주간> 10년물 '3%' 돌파 나설까…국채 입찰 주목
    3
    <채권-주간> 美 물가 상승…연 4회 인상 가능할까
    4
    <서환-주간> 리스크온 본격화할까
    5
    <美 주간 경제지표 일정 요약> 연준 위원 연설·FOMC 의사록
    6
    설연휴 뉴욕증시 3% 올랐다…"코스피 2,460선 상승 전망"
    7
    NDF, 1,066.50/1,067.00원…9.90원↓(재송)
    8
    이번주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일정
    9
    이번주 한국은행 및 금융위·금감원 일정
    10
    <표> 글로벌 주간 경제지표와 연설 일정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