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6.22 금 20: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외국인 어떤 채권 사고팔았나(11일)
    노현우 기자  |  hwroh@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2  07:18: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외국인은 지난 11일 장외유통시장에서 8천443억 원 상당의 원화 채권을 순매수했다.

    12일 연합인포맥스 채권별 거래종합(화면번호 4556)과 투자 주체별 거래종합(화면번호 4565)에 따르면 외국인은 전일 국채를 1천615억 원, 통안채를 6천827억 원 사들였다.

    종목별로 보면 2018년 9월 만기인 통안채를 3천50억 원, 2019년 5월 만기인 통안채를 2천478억 원 매수했다.

    반면 2018년 9월 만기인 국고채(08-5호)를 1천380억 원, 2027년 6월 만기 도래하는 국고채(17-3호)를 70억 원 매도했다.

    투자 주체별로 보면 은행이 1조4천535억 원 순매수했고, 정부가 1천980억 원 순매도했다.

    <표> 종목별 외국인 순매수·순매도 규모(11일)

    채권명 만기일 금액(억 원)
    통안DC018-0911-0910 2018-09-11 3,050
    통안01950-1905-01 2019-05-09 2,478
    국고01500-1906(16-2) 2019-06-10 2,249
    국고04000-3112(11-7) 2031-12-10 -10
    국고02125-2706(17-3) 2027-06-10 -70
    국고05750-1809(08-5) 2018-09-10 -1,380


    hwroh@yna.co.kr

    (끝)
    노현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세제개편 장기적 영향 불투명"(상보)
    2
    무디스, 스타벅스 신용등급 세 계단 강등(상보)
    3
    아르헨티나, 페소화 하락에도 MSCI 신흥국 지수 편입
    4
    바클레이즈 "달러 강세 이어질 것"
    5
    BMO, 파운드화 너무 약세로 보지 말아라
    6
    SG, 유로화 1.15달러 밑으로 하락 전망
    7
    <뉴욕 금가격> 고용 관련 지표 강세에 0.3% 하락
    8
    <뉴욕유가> OPEC 증산 결정 앞두고 변동성 확대 속 0.3% 하락
    9
    멕시코 중앙은행, 기준금리 7.75%로 25bp 인상
    10
    미 30년 만기 물가연동채 입찰, 해외 매수세 몰려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