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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외환
    외국인 어떤 채권 사고팔았나(11일)
    노현우 기자  |  hwr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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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06.12  07: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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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외국인은 지난 11일 장외유통시장에서 8천443억 원 상당의 원화 채권을 순매수했다.

    12일 연합인포맥스 채권별 거래종합(화면번호 4556)과 투자 주체별 거래종합(화면번호 4565)에 따르면 외국인은 전일 국채를 1천615억 원, 통안채를 6천827억 원 사들였다.

    종목별로 보면 2018년 9월 만기인 통안채를 3천50억 원, 2019년 5월 만기인 통안채를 2천478억 원 매수했다.

    반면 2018년 9월 만기인 국고채(08-5호)를 1천380억 원, 2027년 6월 만기 도래하는 국고채(17-3호)를 70억 원 매도했다.

    투자 주체별로 보면 은행이 1조4천535억 원 순매수했고, 정부가 1천980억 원 순매도했다.

    <표> 종목별 외국인 순매수·순매도 규모(11일)

    채권명 만기일 금액(억 원)
    통안DC018-0911-0910 2018-09-11 3,050
    통안01950-1905-01 2019-05-09 2,478
    국고01500-1906(16-2) 2019-06-10 2,249
    국고04000-3112(11-7) 2031-12-10 -10
    국고02125-2706(17-3) 2027-06-10 -70
    국고05750-1809(08-5) 2018-09-10 -1,380


    hwro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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