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7.11.20 월 01: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국제경제
    JP모건운용 "채권 투자자, QE 종료 대응 위해 모든 상품 투자 고려"
    신은실 기자  |  esshi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8  00:17: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욕=연합인포맥스) 신은실 특파원 = 채권 투자자들은 중앙은행들이 양적완화(QE)를 종료하는 데 따른 어려움에 가장 잘 대응하기 위해 모든 채권시장 상품에 투자를 고려해야 한다고 JP모건운용이 17일 진단했다.

    JP모건운용의 로버트 마이클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연준의 계획된 방안들은 기존에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제한적이다"며 "이 방안들은 경제 회복과 물가 상승에 대한 기대를 반영했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BOJ)과 유럽중앙은행(ECB)의 지속되는 자산 매입 프로그램이 연준의 행보에 충격 완충장치가 될 것이기 때문에 연준은 지금 행동에 나설 수도 있다고 진단했다.

    마이클 CIO는 지금 미국의 고수익 채권에 투자할 가장 좋은 기회라며 신흥시장 통화 채권도 매력적이라고 진단했다.

    esshin@yna.co.kr

    (끝)
    신은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뉴욕증시 주간전망> 추수감사절 올해도 증시 호재될까
    2
    현대硏 "달러-원 10%p↓, 수출가격 1.9%p↑…수출기업 채산성 악화"
    3
    은행 부실채권비율 1.15%…기업여신 크게 개선
    4
    농협금융, 내년 인프라 자산시장 진출
    5
    한은 "통화정책 수행 시 대외 익스포저·주요국 정책 기조 고려"
    6
    금융권, 지방 기업 자금조달 위해 머리 맞댄다
    7
    [부고]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 모친상
    8
    SK루브리컨츠, 중국 윤활유시장 공략 가속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기사제보    · 광고 안내   · 뉴인포맥스구독문의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이선근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이선근/ 편집인: 이선근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