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오는 19일 바이백 추가 실시·12일 물량 확대
기재부, 오는 19일 바이백 추가 실시·12일 물량 확대
  • 노현우 기자
  • 승인 2018.12.07 17: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기획재정부가 이달 바이백(국고채 매입)을 한 차례 더 실시한다.

기재부는 7일 올린 공고에서 오는 19일 2조7천억 원 규모 바이백을 추가로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오는 12일 예정했던 바이백은 규모를 7천억 원 늘려 총 2조7천억 원 시행한다.

이로써 이달 바이백은 세 차례 진행된다.

이는 정부가 올해 적자 국채 4조 원을 조기 상환하기로 한 데 따른 조치다.

기재부는 본래 이달 4조 원 규모로 두 차례 바이백을 계획했다. 지난달 말 한 차례 바이백을 마쳤고, 오는 12일 바이백을 앞두고 있다.

바이백 대상에는 내년 만기 3개 종목이 추가됐다.

오는 19일 바이백 대상 국고채는 아래와 같다.
 

 

 

 


hwroh@yna.co.kr

(끝)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