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 승인 2019.02.12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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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시오스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3월 중순 美서 개최 가능"
미국의 정치 전문 매체 악시오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이 다음 달 중순 미국에서 열릴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11일 악시오스는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백악관이 양국 정상회담을 이르면 다음 달 중순 트럼프 대통령의 별장인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여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5835

-폴 크루그먼 "올해 글로벌 침체…효과적인 대응책 없어"
폴 크루그먼은 세계 경제가 올해 불황으로 향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주장했다.
11일 CNBC에 따르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은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 정부 정상회의에서 경제가 명백한 침체보다는 연착륙할 것이라는 일부의 견해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보였다.
그는 "올해 후반이나 내년에 침체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5836

-뱅가드, 향후 10년 미 증시 수익률 전망 큰 폭 하향
뱅가드의 그레그 데이비스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우리는 향후 10년간 미국 증시 수익률이 연간 평균 5%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4년 전만 해도 우리는 8%의 수익률을 기대했었다"고 말했다.
데이비스 CIO는 "우리의 전망은 분명히 낮아졌다"면서 "크리스마스 이브 최저치 이후 15%가량 오른 S&P500지수는 현재 적정한 가치의 윗자락에 있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5857

-조지 소로스 "친유럽 세력 각성 않으면 EU 붕괴할 수도"
유럽연합(EU)을 지지하는 친 유럽 세력이 현재 유럽이 처한 상황과 관련해 위기감을 느끼지 않는다면 소련처럼 붕괴할 수 있다고 소로스펀드매니지먼트 회장이자 억만장자 투자자인 조지 소로스가 경고했다.
소로스는 11일 마켓워치 기고문을 통해 "만약 유럽 내 친 유럽 세력이 위기 상황을 인식하고 깨어나지 못한다면, 지난 1991년 소련이 붕괴한 것처럼 붕괴할 수 있다"면서 "현재 리더들과 유럽 시민들은 우리가 혁명적 상황을 경험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5855

-번스타인 "주식·채권보다 금…강력한 근거 있다"
현 지정학적 환경을 볼 때 주식도, 채권도 아닌 시대로 향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번스타인은 "지금 채권과 주식보다 금이 낫다는 강력한 근거가 있다"고 말했다.
경제 침체 공포가 늘어나면서 번스타인은 투자자들이 위험을 줄이기 위해 금이나 금 채굴 주식으로 눈을 돌리라고 제안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5854

-골드만, 2년간 고수했던 투자전략 후퇴…'비둘기 연준' 영향
"강한 대차대조표 기업에 투자하라"는 지난 2년간의 골드만삭스 투자전략에 변화가 생겼다.
데이비드 코스틴 수석 미국 주식 전략가는 "지난 2년 동안 강한 대차대조표 주식 매수를 일관되게 주장했지만, 최근 이들 주식에 대한 위험 보상이 덜 우호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5852

-뉴욕 연은 설문조사 "소등증가 기대↓·지출감소 우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은 소비자 기대와 관련한 설문조사에서 소득 증가 기대는 낮아진 반면 향후 지출 감소에 대한 우려는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뉴욕 연은은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1월 소비자 기대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5851

-모건스탠리 "올해 디램 가격 회복 어려울 것"
모건스탠리의 조셉 무어 연구원은 "수급 불균형이 지속하는 상황에서 디램이 올해 회복세를 보일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진단했다.
그는 디램이 구조적인 공급 우위 상황에 직면해 있다면서 이는 반도체 기업 주가에 지속적인 압박 요인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5847

-ECB 긴축 후퇴…유로존 초장기 국채 발행 활발
유럽중앙은행(ECB)이 통화 긴축을 늦출 것으로 예상되면서 유로존의 주요 국가들이 초장기 국채발행에 활발히 나서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 보도했다.
라트비아는 이날 30년물 유로 표시 채권 발행을 위해 주관 은행을 선정했다.
지난주에는 이탈리아가 8억 유로 30년물 국채를 발행했고, 앞서 1월 말에는 벨기에가 2050년 만기의 5억 유로 규모 국채를 발행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5844

-이집트 석유장관 "원유 적정 가격 60~70달러"
이집트의 타렉 엘 몰라 석유에너지부 장관이 원유 적정 가격이 배럴당 60달러에서 70달러 사이라고 말했다.
엘 몰라 장관은 현재 원유 가격이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가격에 와 있냐는 질문에 "적정 가격은 배럴당 60~70달러 사이"라면서 "만약 원유 가격이 상당히 오르면 물가 상승이 나타날 것이고 반대의 경우 소비가 하락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고 특정 선 이하로 가격이 내려가면 투자 둔화도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5842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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