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외평채 발행 추진…씨티 등 주관사 선정
정부, 외평채 발행 추진…씨티 등 주관사 선정
  • 최진우 기자
  • 승인 2019.06.12 11: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정부가 달러화 표시 외국환평형기금채권 발행을 추진한다.

정부는 12일 외평채를 발행하기 위해 씨티와 HSBC, 크레디아그리콜(CA-CIB), JP모건 등 4곳을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만기 5년의 달러화 표시 녹색ㆍ지속가능채권(Green and Sustainability)과 만기 10년의 일반 채권을 벤치마크 규모로 발행할 계획이다.

글로벌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Moody's)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피치(Fitch) 등은 각각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을 'Aa2', 'AA', 'AA-'로 부여하고 있다.

정부는 발행금리와 규모 등 발행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시장 상황을 고려해 결정할 계획이다.

jwchoi@yna.co.kr

(끝)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