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1일)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1일)
  • 승인 2019.12.1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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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연준 통화정책에 영향 줄까

- 트위터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통화정책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BMO의 존 힐 선임 금리 전략가는 "트위터는 현대 사회의 소통 채널이다"라며 "어느 정도는 연준이 (트위터에서) 진행되는 논쟁을 인지하고 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0875



▲"美 강간 스캔들 징둥닷컴 류창둥 회장, 2개 핵심 계열사 고위직 퇴진"

- 지난해 미국에서 강간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중국 전자상거래 그룹 징둥닷컴의 류창둥 회장이 최근 최소 2개 핵심 계열사 고위직에서 조용히 물러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중국 경제 금융 전문 매체 차이신이 보도했다.차이신은 10일 관련 기록을 인용해 류창둥이 물류 계열사인 JD 로지스틱스와 징둥닷컴 클라우드 부문인 징둥 룽윈 테크놀로지의 제너럴 매니저 직책들을 지난 몇주 사이 내려놨다고 전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0873



▲골드만 대표 "美 경제, 다시 액셀 밟을 것"

- 미국 경제가 통화완화 정책과 소비 회복에 힘입어 다시 액셀러레이터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고 골드만삭스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전망했다.골드만의 존 월드런 COO는 10일(현지시각) 미국 CNBC에 출연해 "우리는 경제 전반적으로 꽤 건설적인 상황"이라며 "확실히, 특히 미국 경제는, 올 한해 고르지 못했지만, 다시 성장세를 가속화할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0870



▲나바로 "합의 타결 中에 달렸다…조만간 트럼프 결정 나와"(상보)

- 미국과 중국의 무역합의 타결이 중국에 달렸다고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정책국장이 밝혔다.나바로 국장은 10일(현지시간) 폭스비즈니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대중 관세 부과 유예와 관련해서는 조만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이 나올 것이라고 전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0863



▲블랙록 "글로벌 성장세 빨라진다…美 단기 국채 선호"

-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은 다른 선진국 국채보다 미국 국채를 선호한다고 밝혔다.1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블랙록은 "미국 이외의 국채 금리는 최근 저점에 다시 근접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0862



▲美 최대 게임 매장 체인 게임스톱, 스트리밍 확산 등으로 실적 암울

- 미국 최대 게임 매장 체인 게임스톱이 게임 콘솔 수요 감소와 게임 스트리밍 확산 추세로 인한 충격으로 올해 실적이 암울한 것으로 회사가 내다봤다.외신이 11일 전한 바로는 게임스톱은 조지 셔먼 최고경영자(CEO) 명의 성명에서 "새롭고 혁신적인 게임 콘솔이 내년 말 출시될 예정"이라면서 "이로 인해 실적 부진이 내년 4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0852



▲美 억만장자 투자자 "불확실성 크다…내년에는 위험 줄여야"

- 억만장자 투자자 하워드 마크스는 "우리가 거품에 있는 것은 아니지만 위험을 줄여야 할 이유가 있다"고 말했다.오크트리 캐피털의 공동 창업자인 마크스는 10일(현지시간) CNBC를 통해 "투자자는 시장이 직면한 몇 가지 난제를 고려할 때 내년에는 위험을 어느 정도 줄여야 한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0828



▲"USMCA 수정안 합의, 미·중 무역합의에 긍정적 신호"

- 미국과 멕시코, 캐나다 3국이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수정안에 합의한 것은 미·중 무역합의가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는 좋은 신호라고 토머스 도너휴 미 상공회의소 최고경영자(CEO)가 진단했다.미국과 중국은 오는 15일로 예고된 대중 추가 관세를 유예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나 미국산 농산물 구매를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0823



▲SCMP "이번주 미·중 합의 가능성↓…추가 관세는 피할 듯"

- 미국과 중국이 이번 주 내에 무역합의를 타결하기는 어렵겠지만 미국이 예고한 15일 대중 추가관세는 부과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소식통을 인용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미국의 무역담당자들이 이번 주에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의 최종 타결에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보여 중국과 구체적인 합의에 나설 시간이 부족하다고 양국 소식통은 전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0815



▲<뉴욕마켓워치> 美中 무역협상 불확실성…주가↓국채↓달러 혼조

- 10일(이하 미 동부 시간)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 합의에도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하는 데 따라 하락했다.미 국채 가격은 새 무역 협정인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 수정안이 합의된 영향으로 떨어졌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0788



▲파운드, 총선 예측 결과에 0.6% 급락

- 영국 파운드화 가치가 12일 총선을 앞두고 여론조사 결과에 주요 통화 대비 급락했다.11일 오전 7시 29분 현재 파운드-달러 환율은 전장 뉴욕대비 0.00793달러(0.60%) 하락한 1.31100달러를, 파운드-유로는 전장 뉴욕 대비 0.0061유로(0.51%) 떨어진 1.1821유로를 기록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0767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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