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2일)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2일)
  • 승인 2019.12.1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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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연준 이사 "트럼프-파월 갈등 재점화할 듯"

- 사라 블룸 라스킨 전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이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제롬 파월 연준 의장과의 갈등이 재차 불거질 수 있다고 말했다.라스킨 전 연준 이사는 11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경제지표가 부정적으로 나오거나 주가가 하락하면 연준이나 파월 의장을 비난하는 습관이 있다며 "이러한 습관이 없어질 것으로 보긴 어렵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092



▲中매체 "트럼프, 멕시코처럼 중국 굴복 못 시켜"

- 미국 정부가 멕시코에 그랬던 것처럼 중국에 큰 폭의 양보를 끌어내 무역합의를 타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가 11일 주장했다.매체는 미국과 멕시코, 캐나다가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을 대체할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수정안에 합의하고 멕시코가 많이 양보한 것과 관련해 '중국은 멕시코가 아니다'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090



▲中 틱톡, 신흥국서 새로운 음악 앱 테스트

- 중국 바이트댄스 산하 쇼트 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이 비즈니스 확장의 일환으로 신흥국에서 새로운 음악 앱을 테스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외신이 11일 전한 바로는 틱톡은 인도와 인도네시아에서 새로운 음악 앱 레소를 6개월 전 출시해 시장 가능성을 테스트하고 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069



▲美 전문가들 "무역협상이 내년 연준 경로 바꿀 수도"

-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협상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통화정책 경로를 바꿀 가능성이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1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제프리스의 워드 맥카시는 연준은 여전히 완화적이라며 앞으로 최소 6개월간은 정책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 가능성도 매우 낮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056



▲中 팡정그룹 채권 디폴트에 뮤추얼펀드도 타격

- 중국 베이징대 산하 국유기업인 팡정그룹의 채권 디폴트로 이 채권에 익스포저를 가진 일부 뮤추얼펀드도 타격을 입었다고 중국 금융매체 차이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팡정그룹 채권에 투자한 일부 뮤추얼펀드를 운용하는 PICC 에셋매니지먼트는 중국중앙결제청산소가 제시한 가격에 맞춰 펀드의 밸류에이션을 낮췄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047



▲"연준, 내년 1월 물가 목표 재설정…중대한 정책 변화"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내년 1월에 중대한 정책 변화를 발표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됐다.지플러스의 레나 코밀레바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11일(현지시간) 마켓워치를 통해 "연준은 '중기적'인 물가 목표치 2%를 '평균 경기 순환 주기' 기준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044



▲연준이 바라는 것은 오로지 '물가 2% 진입'

-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올해 마지막 통화정책 회의는 내년까지 금리동결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마무리됐다.이번 회의에서 주목할 부문은 연준이 금리를 올리기 위해서는 물가가 연준의 목표치인 2%에 한동안 들어서야 한다는 점을 강하게 시사했다는 점이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037



▲<뉴욕마켓워치> 연준, 내년까지 금리 동결…주가↑국채↑달러↓

- 11일(이후 미 동부 시간)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내년에도 금리를 올리지 않을 것이란 방침을 시사한 데 힘입어 소폭 올랐다.미 국채 가격은 연준이 내년에도 현 수준의 낮은 금리를 유지하겠다고 시사해 상승했고, 달러화 가치는 하락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019



▲브라질, 기준 금리 5.00%->4.50%로 인하 (상보)

- 브라질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5.00%에서 4.50%로 내렸다.브라질 중앙은행은 12일(현지시간) 열린 통화정책위원회(copom) 정례회의 후 발표한 성명에서 기준금리를 4.50%로 50bp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002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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