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7.23 월 09:22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채권/외환
    <서환> 개장전 마(MAR) '파' 거래…픽싱 스퀘어
    구본열 기자  |  bykoo@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4  09:05: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구본열 기자 = 서울외환시장에서 개장 전 마(MAR, 시장평균환율) 호가는 '파(0)' 수준을 나타냈다.

    14일 복수의 중개사에 따르면 서울환시 개장 직전 달러-원 스팟 마는 '파'에서 거래됐다.

    역내 시장 참가자들이 처리해야 할 차액결제선물환(NDF) 픽싱 포지션은 중립 수준으로 파악됐다.

    개장 후 역내 시장 참가자들이 처리해야 할 NDF 픽싱 포지션이 중립이라는 의미다.

    bykoo@yna.co.kr

    (끝)
    구본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월가, 공포로 이성 잃어…주가 하락 당연시는 비이성적 "
    2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3
    <오늘의 외환분석> 말(言)로 만든 强달러 끝물
    4
    <뉴욕마켓워치> 트럼프 달러 강세 비판…주가·국채·달러↓
    5
    금감원, 금융회사 해외진출 지원 가이드북 발간
    6
    올해 증시서 법인 20사, 최대주주 2번 넘게 바뀌었다
    7
    금감원, '보물선株' 주가조작 정황 잡았다…기획조사 전격 착수
    8
    <뉴욕환시-주간> 달러화, 트럼프發 환율전쟁 우려에 하락 압력
    9
    <표> 글로벌 주간 경제지표와 연설 일정
    10
    이번주 한국은행 및 금융위·금감원 일정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