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8.21 화 13: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증권
    금융위, 삼성바이오로직스 감리위 민간위원 1명 배제
    신은실 기자  |  esshin@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4  19:51: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은실 기자 = 금융위원회는 삼성바이오로직스 감리위원회 민간위원 한 명을 심의 과정에서 배제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금융위는 분식회계 혐의를 논의할 감리위 민간위원 한 명의 4촌 이내 혈족이 삼성 계열사에 근무하고 있다며 증권선물위원회에 회피신청을 했다고 설명했다.

    금융위는 이를 검토한 결과 이해상충의 소지가 있는 등 필요성이 인정돼 제척을 결정했다.

    금융위는 오는 17일 감리위를 열어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감리위를 개최할 예정이다.

    esshin@yna.co.kr

    (끝)

    [관련기사]

    신은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ING "파운드-달러 환율, 1.25~1.26달러로 내려갈 것"
    2
    달러화 가치, 무역협상 기대 속 혼조
    3
    연준, 윌콕스 조사 및 통계담당 이사 연말 사임
    4
    트럼프 연준 금리인상 또 비판 "나라에 도움되는 일 해야"(상보)
    5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6
    국책은행 명예퇴직자, 잔여급여의 95% 받는다
    7
    美, 전략비축유 매각 관련 소식에 유가 출렁
    8
    뉴욕증시 무역협상 기대 지속…다우 0.35% 상승 마감
    9
    트럼프 연준 또 비판 "파월 '싼 돈' 좋아하는 줄 알았다"
    10
    <뉴욕채권> 미 국채가 상승…10년물 수익률 3개월래 최저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