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지식(GSEEK)] 더위의 습격, 우리의 안전은?
[경기도 지식(GSEEK)] 더위의 습격, 우리의 안전은?
  • 연합인포맥스
  • 승인 2018.08.1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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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GSEEK 캠퍼스가 함께 제작하는 콘텐츠입니다. GSEEK 캠퍼스 사이트에서 더 많은 콘텐츠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gseek.kr )

 

 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폭염으로 인한 온열 질환자와 사망자가 잇따르고 있다. 전기와 도로 등 기간산업도 폭염 피해에 노출돼 있다. <더위의 습격, 우리의 안전은?>에서는 폭염이 기간산업에 어떤 피해를 주는지 살펴보고, 그 피해로부터 우리의 안전을 확보할 대책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경기도를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일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일 때 발효되는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있다. 작년 대비 온열 질환자가 61% 증가하고 사망사고가 이어지는 등 한반도는 극심한 폭염에 신음하고 있다. 폭염을 재난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다. 기록적인 폭염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현상으로, 그 이유로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가 꼽힌다. 특히 고기압에서 내려오는 뜨거운 공기가 지구를 뒤덮는 열섬현상이 전 세계적인 폭염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상기후로 인한 고온은 철로와 도로, 전기 등 우리 생활의 기반이 되는 기간산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도로가 변형되고 폭염으로 인한 과부하 때문에 정전이 발생하는 등 국민의 생활과 안전에 직결되는 문제들이 일어나는 상황이다. 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를 피하기엔 늦은 지금, 폭염의 피해로부터 우리의 안전을 지킬 방법은 없을까.

 각 관계부처는 재난 수준이 된 폭염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 실천하고 있다. 철로의 경우 물을 뿌리거나 차열성 페인트를 바르며 선로 열을 식히고 감속운행을 시행해 폭염으로 인한 열차 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도로 역시 살수차를 동원해 표면 온도를 낮춰 포장 변형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있으며 전력 본부는 원활한 전력수급에 힘을 쏟으며 정전에 대비하고 있다.

 지식( GSEEK) 캠퍼스와 연합인포맥스가 공동으로 제작한 <더위의 습격, 우리의 안전은?> 편에서는 폭염이 우리 생활과 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안전을 위한 분야별 폭염대비책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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