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 "독일 산업 침체, 3분기 이후에도 이어질 듯"
CE "독일 산업 침체, 3분기 이후에도 이어질 듯"
  • 문정현 기자
  • 승인 2019.09.06 17: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독일 산업생산 부진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캐피털이코노믹스(CE)가 전망했다.

6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앤드루 케닝햄 유럽 담당 이코노미스트는 독일의 산업 침체(Industrial Recession)가 3분기에도 이어지고 있으며, 이후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날 독일 연방통계청은 7월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0.6% 감소(계절조정치)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산업생산이 0.1% 증가했을 것으로 전망했다.

케닝햄 이코노미스트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나 Ifo 기업환경지수 등 최근 경제 지표에서 제조업 침체가 바닥을 쳤다는 신호가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jhmoon@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2시간 더 빠른 15시 53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