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딜링룸 24시…챙겨봐야할 국제경제뉴스
  • 진정호 기자
  • 승인 2019.12.09 09: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美 11월 고용 26만6천 명↑…월가 예상 큰 폭 상회(상보)
지난 11월 미국의 비농업부문 고용 증가 규모가 시장 예상보다 대폭 양호했다.
실업률은 반세기 만에 최저치인 3.5%로 다시 하락했고, 임금상승률은 예상에 대체로 부합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0343

-11월 고용지표 월가 전문가 시각
월가 전문가들은 11월 미국 고용지표에 대해 매우 훌륭한 지표가 나왔다며 미국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줄었다고 평가했다.
전문가들은 이와 같은 견고한 고용지표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중단 방침을 지지한다고 전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0353

-커들로 "미·중 무역합의 근접…조건 관철 안되면 손 떼"(상보)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미국과 중국이 무역 합의에 근접했다면서도, 미국이 원하는 조건을 얻지 못하면 합의에서 손을 뗄 것이라고 경고했다.
6일 커들로 위원장은 CNBC에 출연해 "대통령이 여러 차례 좋은 합의여야 한다고 말했다"며 "향후 탈취를 방지하기 위한 보장이나 합의 이행 절차가 좋지 않다면 우리는 합의를 하지 않고 협상에서 떠날 것이라고 게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이라고 전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0357

-OPEC+, 하루평균 170만 배럴 감산 최종 합의…WTI 상승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주요 산유국이 내년 3월까지 감산 규모를 하루평균 170만 배럴로 확대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6일 CNBC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OPEC과 러시아 등 주요 산유국 모임인 OPEC 플러스(+)는 감산 규모를 현행 하루평균 120만 배럴보다 50만 배럴 더 늘리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0358

-퀼스 연준 부의장 "파산 위험 은행에 구제금융 외 옵션 실시 가능"
랜들 퀼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부의장은 대형 은행이라도 파산 위험에 직면할 경우 파산시킬 수 있다고는 견해를 밝혔다.
6일 마켓워치에 따르면 퀼스 부의장은 상원 은행위원회 증언에서 존 케네디 의원이 부실 은행이라도 너무 크면 파산시키지 못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이같이 답변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0346

-中 11월 수출 달러 기준 전년비 1.1%↓…수입 0.3%↑
중국의 11월 수출이 달러화 기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중국 해관총서가 8일 발표했다.
이는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0% 증가를 하회한 수치라고 다우존스가 전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0395

-G20 "내년 세계경제, 신흥국 성장에 올해보다 소폭 개선"
주요 20개국(G20)은 "내년에는 세계 경제가 신흥국의 성장에 힘입어 올해보다 소폭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8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G20은 지난 6~7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G20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부총재 회의'에서 "무역갈등, 정책 불확실성 등으로 하방 리스크가 커지고 세계경제 성장세가 약화됐다"면서 이렇게 평가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0396

-바이든 "트럼프 대통령 연준 압박, 권력 남용"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를 압박하는 게 권력 남용이라며 비판했다.
6일 바이든 전 부통령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대통령은 연준에 압박을 가해선 안 되며 연준은 독립적이어야 한다"며 "이는 마치 대통령이 군사를 압박하고 명령에 개입하는 것과 같다"고 비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0354

-'상원도 속도전 공감대' 美의회, 트럼프 탄핵표결 속전속결 기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스캔들'에서 촉발된 미 의회의 탄핵 심판이 속도를 내면서 다음달 중에는 결판이 날 것이라는 관측이 높다.
민주당이 다수인 하원이 크리스마스 이전 탄핵소추안 처리를 목표로 삼은 가운데 상원 역시 탄핵안이 하원을 통과할 경우 최대한 빨리 탄핵 심판을 진행하겠다는 분위기가 여야 모두 강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1207004300071?section=news

-"2021년 아이폰 라이트닝 커넥터 없앨 수도…완전한 무선체험"
애플이 2021년 출시할 프리미엄형 아이폰에서 '라이트닝 커넥터(연결단자)'를 없앨 수 있다고 유명한 애플 전문가 궈밍치 TF 인터내셔널 증권 애널리스트가 5일(현지시간) 전망했다.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궈밍치는 이날 내놓은 보고서에서 애플이 2021년 선보일 최고급형 아이폰에서 충전이나 데이터 전송, 이어폰 연결 등에 쓰이는 라이트닝 커넥터를 없앨 수 있다고 예상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1207005100091?section=news
jhjin@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2시간 더 빠른 07시 01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