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네이버 대표 작년 보수 30억…조수용 카카오 대표 21억
한성숙 네이버 대표 작년 보수 30억…조수용 카카오 대표 21억
  • 정윤교 기자
  • 승인 2020.03.30 18: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윤교 기자 = 한성숙 네이버 대표가 지난해 30억원에 육박하는 연봉을 받았다.

30일 공시된 네이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 대표는 작년 급여 12억원, 상여 16억8천만원, 기타 근로소득 1억400만원 등 29억8천400만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네이버 앱의 단계적 전환, 스마트스토어 리브랜딩 등 회사의 주요 서비스 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창작자 보상 강화를 통해 UGC, 동영상 서비스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으며, 글로벌 콘텐츠 및 커머스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한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최인혁 네이버파이낸셜 대표는 지난해 13억3천300만원을 수령했다.

급여 6억원, 상여 6억3천400만원 등이다.

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는 지난해 급여 7억5천100만원, 상여 5천900만원, 주식매수선택권 13억3천900만원 등 21억4천900만원의 연봉을 수령했다.

임지훈 전 대표는 24억2천200만원의 연봉을 수령해 조 공동대표를 앞섰다.

임 전 대표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으로 22억8천700만원을 수령했다.

ygjung@yna.co.kr

(끝)

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18시 17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연합인포맥스
  •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대표전화 : 02-398-4900
  • 팩스 : 02-398-4992~4
  • 제호 : 연합인포맥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2336
  • 발행일 : 2000년 6월 1일
  • 등록일 : 2012년 11월 06일
  • 발행인 : 최병국
  • 편집인 : 최병국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유상원
  • 연합인포맥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