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10.20 토 01: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정책/금융
    경찰공제회, 리스크 심사 강화 위해 전문인력 찾는다
    이호 기자  |  hlee@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8  08:11: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호 기자 = 경찰공제회가 사전관리 강화를 위해 금융 리스크를 중점 관리하는 투자심사인력 채용에 나선다.

    8일 경찰공제회에 따르면 자산이 2조 원을 돌파한 가운데 구조화 채권 등 파생상품, 해외투자 규모가 빠르게 늘어남에 따라 사전 리스크관리 강화를 위한 외부 경력직 채용에 나섰다.

    리스크관리실은 현재 5명으로 이루어졌으며, 직급은 계약직 과장이지만, 심사를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 시 정년까지 근무할 수 있다.

    지원서 접수는 이달 19일까지로, 금융투자 및 심사업무 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전문직이 대상이며, 금융관련 자격증 보유자를 우대한다.

    이번 경력직 채용은 인력변동에 따른 것으로, 앞으로 경찰공제회의 금융 투자자산 확대에 따라 금융투자 리스크 심사 업무를 담당하게 될 전망이다.

    이충만 경찰공제회 리스크 심사·관리팀장은 "리스크심사팀은 경찰공제회의 전체 투자자산에 대한 심사 및 발전 방향 제언을 담당하고 있다"며 "공제회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 신규 금융상품에 대한 선제적 위험 점검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경찰공제회 리스크심사팀에서 추구하는 인재상은 조직에 동화할 수 있는 성품과 업무적으로도 이해도가 높은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찰공제회는 리스크관리 체계 진단 및 개선을 통한 전문기관의 연구용역' 발주를 통해 세분된 리스크 심사와 더불어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만드는 등 리스크 관리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hlee@yna.co.kr

    (끝)
    이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미 국채가, 주가·이탈리아 주시 하락
    2
    JP모건 "주가 반등 흐름 다음 주까지 이어질 것"
    3
    달러화 가치, 中우려 완화 위험심리 개선 혼조
    4
    늦어지는 美환율보고서…예상 밖 결과 나올까
    5
    美, 中 환율조작국 지정안해…위안화 약세에 "특별히 우려"(상보)
    6
    금호타이어, 해외공장 구조조정…美공장 폐쇄 검토
    7
    '반도체 쇼크' 불러왔던 모건스탠리 "위기 벗어난 것 아니다"
    8
    달러화 가치, 주가·금리 관망 혼조
    9
    이통3사, 수조원 국가재난망 도전…오늘 입찰결과 발표
    10
    <뉴욕마켓워치> 실적 호조·사우디 우려 완화…주가 2%↑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