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5.28 월 00:2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IB/기업
    '시총 3위' 셀트리온 취업전략…오늘 직업방송 방영
    황병극 기자  |  eco@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2  08:14: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황병극 기자 = 한국직업방송의 기업분석 프로그램 '취업을 부탁해'는 12일 글로벌 생명공학기업인 셀트리온의 취업전략을 소개한다.

       




    지난 2002년에 설립돼 15년 만에 코스닥 시가총액 1위 기업으로 급성장한 셀트리온은 코스피시장으로 이전했다.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어 시가총액(보통주 기준)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셀트리온의 주력 사업은 바이오 의약품과 생물의약품 사업인 바이오 시밀러, 항체신약 개발과 단백질 의약품 계약생산 사업이다.

    2017년 기준으로 매출액은 8천289억원이며, 영업이익은 5천173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또 지난 2016년 사업보고서 기준으로 총 직원수는 1천224명 정도이며, 1인당 평균 급여액은 5천100만원 수준이다.

    홍기찬 컨설턴트와 방송인 양상국은 '꾹이의 해시태그'에서 동사의 전문적인 사업 분야에 대해 자세히 분석하고, 합격 전략을 제시한다.

    방송인 박재정과 아나운서 황보미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12일 자정에 방송되며, 다음 날 오전 9시와 오후 1시에 다시 볼 수 있다.

    한국직업방송은 케이블TV CJ헬로비전 230번, 티브로드 210번, 딜라이브 256번, CMB 166번, HCN 425번, 544번, IPTV KT올레 252번, SK브로드밴드 273번,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 189번과 유튜브, 네이버TV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eco@yna.co.kr

    (끝)
    황병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뉴욕증시 주간전망> 고용지표 대기 속 정치변수 '지뢰밭'
    2
    남북정상 "북미회담 성공해야…비핵화 의지 분명""
    3
    P2P 손댔다가 쪽박 피해 속출…PF대출 부실률 12% 넘어
    4
    금융당국, 가계대출 급증하면 '집중관리회사'로 밀착 감시
    5
    KDI "한미 금리차, 자본유출과 통계적 의미 없어"
    6
    현대 硏 "향후 경기 하강리스크 많아…경기 활성화 정책 지속"
    7
    文대통령 "김 위원장이 그제 오후 만나고 싶다는 뜻 전해와 수락"
    8
    한은, 2018년 BOK 국제컨퍼런스 개최 예정…통화정책 역할 논의
    9
    금융당국 "은행 CD 발행 늘려라"…'예수금 1% 인정 인센티브'
    10
    [전문] 문재인 대통령, 2차 남북정상회담 결과 발표문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