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5.26 토 15: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IB/기업
    무디스, GS칼텍스 신용등급 'Baa1'로 상향조정
    황병극 기자  |  eco@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3  17:42: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황병극 기자 = 무디스는 13일 GS칼텍스의 선순위 무담보 채권의 신용등급을 기존의 'Baa2'에서 'Baa1'로 상향 조정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을 부여했다.

    이번 신용등급 상향에 대해 재무지표가 개선된 데다 낮은 차입금으로 당분간 견조한 재무지표가 유지될 것이란 점을 이유로 들었다.

    유완희 선임연구원은 "지난해 GS칼텍스의 재무지표가 지난 2016년 대비 추가적으로 개선됐다"며 "향후 1-2년간 낮은 수준의 차입금 및 양호한 이익을 토대로 견조한 재무지표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eco@yna.co.kr

    (끝)
    황병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
    <뉴욕채권> 국채가, 경제지표 부진에 상승
    2
    <뉴욕마켓워치> 북 긴장 완화·유가 급락…국채·달러↑주가 혼조
    3
    <뉴욕환시> 달러화, 북 긴장 완화에 상승
    4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락 속 혼조…다우 0.24% 하락 마감
    5
    연준 위원들 "점진적 금리 인상이 최선"(상보)
    6
    <표> 글로벌 주간 경제지표와 연설 일정
    7
    다음주 한국은행 및 금융위·금감원 일정
    8
    NDF, 1,077.20/1,077.60원…0.30원↑
    9
    <뉴욕유가> 러·사우디 등 산유국 증산 논의 4% 급락
    10
    CS "2020년까지 경기침체 없어…주식 매수"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