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황병극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은 9일 그룹 내 IT서비스 전문업체인 현대오토에버 대표이사에 정영철 현대차 부사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정영철 신임 대표이사는 1960년생으로, 그동안 현대차 정보기술본부장과 감사기획팀장, 정보보안기획팀장 등 IT 및 감사 부문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전문가다.

향후 현대오토에버의 안정적인 사업운영과 조직문화 혁신을 이끌 적임자라고 현대차그룹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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