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2018.6.21 목 17:00
    회사소개 | 아하경제TV | 연합뉴스 | 연합뉴스TV
     
    IB/기업
    한신평, 대우조선해양에 신용등급 'BB' 부여
    황병극 기자  |  eco@yn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8  18:07: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연합인포맥스) 황병극 기자 = 한국신용평가는 8일 대우조선해양의 신용등급을 'BB'로 신규 평가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을 부여했다.

    한신평은 조선업 침체와 수주부진에 따른 사업기반 위축, 최근 수익지표 개선에도 향후 영업실적 불확실성, 출자전환 및 채무조정 등에 따른 유동성 능력제고 등을 신용등급 결정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한신평은 "출자전환과 채무조정 일단락으로 재무안정성과 유동성 대응능력이 크게 제고됐다"며 "지난해 채권단의 자율적 구조조정 추진으로 약 3조원의 채무가 출자 전환됐고, 약 9천억원의 잔여채무는 금리와 만기 조건이 조정됐다"고 설명했다.

    한신평은 이어 "재무안정성과 유동성 대응능력의 제고에도 수주의 뚜렷한 개선이 아직 이뤄지지 않는 데다 저선가와 강재 가격 상승압력, 원화 강세 등 영업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며 "주요 사업부문의 수주상황 및 수익구조 변동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co@yna.co.kr

    (끝)
    황병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파월 의장 "강한 경제가 추가 금리 인상 지지"(상보)
    2
    WSJ "연준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눈여겨볼 네 가지"
    3
    라보뱅크, EU 난민 합의 이탈리아 채권 지지요인
    4
    파월 의장 "무역갈등 경제 영향 목격 안 돼…기업들은 우려 커져"
    5
    MUFG, 파운드화 BOE 8월 금리 인상 암시하면 상승
    6
    파월 의장 "필요시 선제안내 사용할 것…일상적인 경우 사용 안 해"
    7
    오늘 외환딜러 환율 예상레인지
    8
    OECD, 선진국 이민 2011년 이후 첫 감소
    9
    <뉴욕 금가격> 달러 강세 이어지며 0.3% 하락
    10
    <뉴욕유가> 미 재고 감소·온건한 증산 전망 1.8% 상승
    연합인포맥스 사이트맵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0-140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10층 (주)연합인포맥스 | TEL : 02-398-4900 | FAX : 02-398-4992~4
    사업자등록번호 101-81-58798 | 대표이사 : 최병국
    Copyright © 연합인포맥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maxkorea@gmail.com
    명칭: 연합인포맥스/ 등록번호: 서울 아02336 / 등록일자: 2012년 11월 06일/ 제호: 인포맥스/ 발행인: 최병국/ 편집인: 최병국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연합뉴스빌딩 10층/ 발행일자: 2000년 6월 1일/ 발행소의 전화번호 02-398-490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유상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