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쇼트 비디오 스트리밍 시장, 올해 1천억 위안 예상
中 쇼트 비디오 스트리밍 시장, 올해 1천억 위안 예상
  • 선재규 기자
  • 승인 2019.08.21 09: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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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인터넷워치 "2021년에는 2천110억 위안 전망"

"광고 매출, 작년 733%↑..中 온라인 광고 40% 이상 차지"

"콰이쇼우 日 액티브 유저, 4개월 새 5천만 명 증가"



(서울=연합인포맥스) 선재규 기자= 중국 쇼트 비디오 스트리밍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올해 1천억 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관측됐다.

차이나인터넷워치가 20일 보도한 바로는 시장 규모가 지난해 467억 위안으로 7배 이상 늘어난 데 이어 올해는 1천억 위안으로 더 확대될 전망이다.

중국 쇼트 비디오 스트리밍 시장은 2021년에는 2천11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차이나인터넷워치가 관측했다.

쇼트 비디오 스트리밍 광고 매출도 크게 늘어 지난해 188억 위안으로, 한해 전보다733%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중국 온라인 광고 시장의 40%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중국 쇼트 비디오 스트리밍 광고 규모는 2021년에는 1천억 위안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됐다.

쇼트 비디오 앱은 중국에서 가장 많은 유저가 몰리는 카테고리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말 현재 월간 액티브 유저가 9천544만 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6월 말 규모는 7천212만 명으로 비교됐다.

대표적 쇼트 비디오 스트리밍 플랫폼 콰이쇼우의 경우 日 액티브 유저가 불과 4개월 사이 5천만 명 증가했다고 차이나인터넷워치가 강조했다.

jksu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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